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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래 가치 품은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분양우미·부원건설, 유성구 도안2단계에 1,754세대 중 1,375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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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06  14: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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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부원건설, 유성구 도안2단계에 1,754세대 중 1,375세대 분양

전용면적 84㎡~201㎡ 중형부터 대형까지…생활편익시설 뛰어나

대전의 미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가 유성구 도안2단계에 10월 분양한다.

개발호재는 부동산의 미래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특히 교통의 경우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개발호재다.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단지 인근 도시철도 2호선 노면전차(트램) 역 조성, 도안대로 확장, 동서대로 계통 등 대전 전 지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개발 호재를 갖고 있다. 여기에 도안호수공원, 서남부스포츠타운을 비롯해 도안 2단계 도시개발에 따른 1만 7,600여 배후 가구가 예정돼 대전시 중심 주거지 발전 가능성, 도안 3단계 개발에 따른 첨단산업클러스터 조성 예정 등 개발 호재들이 넘쳐난다.

이번에 분양하는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부원건설과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아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대에 들어선다.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유성구 도안지구 2단계 특별계획구역(27·28BL)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38층, 11개 동 총 1754세대(분양 1,375세대, 임대 379세대)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668세대 △84A1㎡ 4세대 △84B㎡ 119세대 △84B1㎡ 64세대 △84C㎡ 152세대 △84C1㎡ 68세대 △84D㎡ 399세대 △104A㎡ 71세대 △104B㎡ 71세대 123A㎡ 120세대 △123A1㎡ 14세대 △173P㎡ 2세대 △201P㎡ 2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형타입부터 대형타입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대전이 9월 26일부터 조정지역에서 해제됨에 따라 청약·대출 규제가 완화됐다. 청약통장 가입 6개월 후 1순위 청약접수가 가능하다. 전용면적 85㎡ 이하 가점제(40%), 추첨제(60%)로, 전용면적 85㎡초과는 추첨제(100%)로 완화된다. 주택 유무와 상관없이 세대주·세대원 둘 다 청약이 가능해졌다. 주택담보대출(LTV) 최대 70%로 한도가 늘어나 자금 부담이 적다. 중도금대출은 세대당 2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분양권 전매(당첨자발표일로부터 3년 이후)도 허용된다.

도안2지구 2단계 특별계획구역은 유성구 복용, 용계, 학하동 일원 3006만 3190㎡ 면적에, 1만7632가구에 달하는 신흥 주거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존 도안 1단계(2만 4000가구) 검증과 도안 3단계의 미래를 아우르는 중심에 입지 해 향후 주거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향후 양질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통과 생활 등 각종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잘 갖춰진 교통망이 돋보인다. 단지 인근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 용계역(가칭) 신설이 예정돼 서대전역~정부대전청사로 이어지는 지하철 2호선으로 둔산권과 구도심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유성구와 서구를 잇는 도안신도시를 관통하는 '도안대로' 확장 개통 예정과 동서대로 연결 예정,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도 인접해 시내외로 쉽게 진·출입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탄탄한 생활 인프라도 눈에 띈다. 상업지 예정지와 인접해 해당 지역 개발에 따른 상권 발전 가능성이 높고, 반경 2km 내 기존 도안신도시 1단계 상권 이용이 가능하다. 유성구 상권과 관저동 중심상업지구와 가깝고,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을 비롯해 CGV, 메가박스, 대전시립박물관 등 쇼핑, 문화 시설도 인접해 있다. 또한, 건양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깝다. 이와 함께 도안생태 호수공원(예정), 진잠천 수변공원, 도안 근린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도 마련돼 쾌적한 주거환경과 다양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다. 또 사업지 인근에 종합운동장과 보조야구장 등 대규모의 대전 서남부 스포츠타운 조성도 예정돼 각종 체육 인프라를 즐길 수 있다.

교육여건도 잘 갖췄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계획돼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사업지 반경 2km 내에 홍도초와 원신흥중, 도안고 등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목원대 일대에 형성된 학원가를 이용도 편리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남다른 미래 가치와 단지 규모에 걸맞은 상품성도 갖추고 있다. 건설공제조합 및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실시한 신용평가 결과 2022년까지 4년 연속 'AAA 최고등급'을 받은 우미건설과 2021년 살기좋은 아파트 수상에 빛나는 세종 트리쉐이드 리젠시를 건설한 부원건설이 손을 잡아 새로운 주거문화 창조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손잡고 '차세대 스마트 홈 구축'에 나선 생활공간은 홈네트워크 플랫폼에 홈 IOT 기술을 더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모델하우스는 대전시 서구 도안동 2358번지에 위치해 있다.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의 상품도 눈여겨볼만하다.

1,754세대의 대 단지에 38층 11개동으로 구성된 단지배치는 세대수 대비 적은 주동배치로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하고 있으며 단지 중앙에는 축구 경기장 규격보다 큰 약 3,000여평에 달하는 중앙광장을 갖추고 있으며 동과 동사이에는 어린이놀이터와 같은 놀이시설과 단지내 산책로등 조경시설시설이 잘 배치되어 있으며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배치된 실내체육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키즈카페, 그룹스터디룸, 어린이집, 실버하우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로 입주민의 건강과 주민 커뮤니티형성에 노력한 흔적을 엿볼수 있다.

단지 입구에는 맘스존을 배치해서 사계절 통학차량을 기다리는 아이들과 부모들이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게 배려했으며 단지출입이 가능한 3개의 출입구는 진출입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세대의 경우 남동·남서 배치로 쾌적하게 단위세대가 구성되어 있다. 세대의 경우 삼성전자 홈IOT기반 플랫폼인 Smart-things와 삼성전자 휴대폰을 통한 음성인식AI서비스인 빅스비와 AI스피커를 통해 사용가능한 네이버,구글등 음성인식단말기를 통해 어디서나 간편하게 홈오토메이션과 IOT연동기기들을 제어할수 있는 첨단기능 또한 탑재하였다. 특히 홈오토메이션의 주요기능과 시나리오 모드등을 적용하여 입주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IOT연동기기를 간편하게 제어할수 있는 기능은 매우 인상적이다.

지하주차장은 도안지구 최대급 규모로 세대당 약 1.66대의 넉넉한 주차장을 구비하고 있다.

단지 북측에는 상업시설과 연계하여 대형단지내상가가 위치해 있으며 이를 통해 입주민편익증진 및 가로활성화를 기대해 볼 수 있다.

/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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