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 논산시
논산시, 치매 극복 ‘기억 튼튼·기억 키움 교실’ 운영치매 고위험군‧60세 이상 어르신 등 대상…3월 5일까지 접수, 5∼6월까지 12주 운영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2  16:40:2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논산시는 오는 3월 6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관내 치매 고위험군 및 만 60세 이상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억튼튼·기억키움교실’을 운영키로 하고 이의 참여자 접수에 나섰다.

22일 시에 따르면 기억튼튼교실은 만 60세 이상 관내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약 12주 간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법 △치매인식개선 △인지훈련 및 수공예 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기억키움교실은 경도 인지장애자, 치매선별검사 상 인지저하자 등 치매고위험군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인지기능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훈련, 치매예방 및 우울증 개선을 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철저히 준수된 가운데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논산시 치매안심센터(041-746-6921)로 전화문의 또는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치매 발생율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쉽게 치매를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1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