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내포신도시 축산악취·주차난 대책 마련 시급하다’조승만 충남도의원(홍성1), 313회 도의회 임시회서 강력 촉구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9  17:49: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조승만 충남도의원(홍성1‧안전건설해양소방위)은 9일 내포신도시의 최대 난제인 여름철 축산 악취 및 주차난, 버스터미널 조성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조 의원은 이날 제313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내포신도시의 악취 문제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충남도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고 지적, 이 같이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 자리에서 “충남도가 축산악취 저감 대책을 수립했다고 하지만 해마다 7-8월이면 악취 때문에 시민들이 창문도 열지 못하는 등 무더위와 악취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 대기업의 축사 이전 등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지 않는 한 내포신도시의 발전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이어 “신도시가 개발된 지 7년이 지났지만 상가 주변에 주차 공간이 크게 부족, 주차난과 함께 불법주정차가 성행하고 있다”며 “공용주차장 및 주차타워시설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이 밖에 “이동인구 및 활동인구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버스터미널 이용 시 연계되는 버스가 없어 환승의 불편함과 주차장이 없어 시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며 “내포신도시 내 터미널 부지 조성이 시급하다”고 했다.

/권아영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19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