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건보공단의 담배피해 소송 적극 지지’
며칠 전 개인 흡연피해자들이 제기한 담배피해소송이 대법원에서 원고 패소가 확정되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담배소송 소장을 제출했다는 또 다른 소식이 얼마나 반가운지 내심 쾌재를 불렀다. 지
계룡일보   2014-04-18
[기고] [기고] ‘건보공단의 담배피해 소송 적극 지지’
며칠 전 개인 흡연피해자들이 제기한 담배피해소송이 대법원에서 원고 패소가 확정되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담배소송 소장을 제출했다는 또 다른 소식이 얼마나 반가운지 내심 쾌재를 불렀다. 지
계룡일보   2014-04-16
[기고] [기고]‘소통(疏通)이 필요합니다’
소통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리더십, 영향력, 통전성(통일되고 완전한 상태), 긍정적 변화, 문제 해결, 삶의 태도, 인간 관계, 비전과 성공, 자기 훈련, 후임 리더 계발, 몇 해 전부터 내가 대학에서 가르치는 주제이다. 프로세스와
계룡일보   2014-04-04
[기고] [시] 소망
소망 따스한 봄 날 아지랑이 한 줄기 가슴에 심고프다 끊일 듯 이어져 작은 열화 피워내고 열정으로 번지는 한 줄기 아지랑이를 가슴에 심고프다 봄 한 무더기 도화로 장식하고 가슴에 갈무리 하고프다 은근한 힘으로 터질듯한 열정을 키워내고 작열하는 태양과
계룡일보   2014-03-28
[기고] 어느 목수 이야기
한 나이 많은 목수가 은퇴할 때가 되었다. 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지금부터는 일을 그만 두고 자신의 가족과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고용주는 솜씨 좋은 그의 은퇴를 극구 말렸지만, 목수는 여전히 일을 그만 두고 싶어 했으며, 앞으로도 잘 지내겠다
계룡일보   2014-03-21
[기고] 어느 목수 이야기
한 나이 많은 목수가 은퇴할 때가 되었다. 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지금부터는 일을 그만 두고 자신의 가족과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고용주는 솜씨 좋은 그의 은퇴를 극구 말렸지만, 목수는 여전히 일을 그만 두고 싶어 했으며, 앞으로도 잘 지내겠다
계룡일보   2014-03-21
[기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꽃샘추위가 오는 봄에 시샘을 부리지만 부는 바람, 비추는 햇살, 새싹 돋는 대지에서 여기저기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 어느덧 새봄이 우리 곁 가까이 있음을 실감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휑하니 시린 건 채우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서 인 듯 싶다. 공직생활을
계룡일보   2014-03-17
[기고] (삶의 정원)개를 사랑하는 노부모
얼마 전 동네 주변을 거닐다 유모차를 끌고 다가오는 노부부를 만났다. 손주를 태우고 산책을 나온 것 같아 인사차 말을 걸었다. “어르신, 손줍니까?”, “손주가 아니라 자식일세.” “자식이라니요?” 팔순 노인이 웬 자식일까. 그것도 간난 아기 말이다.
계룡일보   2014-03-07
[기고] ‘봄비 같은 우정’ 이야기 둘과 시 하나
[시인 구상과 화가 이중섭] 구상 시인과 이중섭 화가가 입원해 있을 때 일입니다. 구상은 이중섭이 병문안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다 다녀갔는데 기다리던 이중섭만 유독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구상은 이중섭을 기다리다 못해 섭섭한 마음이
계룡일보   2014-03-07
[기고] 방사형 구조로 변해야 한다
젊은 세대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진입하며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사회 구조적인 문제, 즉 사회가 피라미드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피라미드 구조에서는 경쟁을 기본원칙으로 하고 있어 최상층으로 진입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 또한, 최상의
계룡일보   2014-02-28
[기고] [기자수첩] 눈먼 심사
지난 25일 계룡시 상황실에는 2013년 사회단체보조금 정산평가와 함께 2014년 계룡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심사가 열렸다. 홍석우 부시장을 필두로 한 심의위원들은 모두 공무원(5급사무관 이상), 금융국제학과교수, 前 교장, 前 육군본부예산편성관 등
계룡일보   2014-02-28
[기고] 노년의 행복
젊은이들의 시선으로 보면 노인들은 불행할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나이가 들어갈수록 행복감이 높아지며 이런 경향은 아주 고령이 될 때까지 지속된다는 것이 최근 쏟아져 나오는 ‘노인 행복도 연구조사’의 발표다.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 조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의식있는 소비도 ‘계룡 사랑’
일본이 2차 대전 패배 후 세계 최대의 경제 강국 중 하나로 부상한 가장 큰 이유는 도요타와 소니 등으로 대표되는 대기업들의 눈부신 선전이었다. 그리고 이들 기업 뒤에는 일본 소비자들의 철저한 ‘자국 상품 애용’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국의 삼성과 L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계룡에서 사는 이유
이른 아침 계룡산을 바라보면 마음이 한결 상쾌해지는 것을 느낀다. 계룡에 살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것은 바로 명산 계룡산을 항상 품고 살아가기 때문일 것이다. 계룡산은 태고로부터 끝 없는 시간과 공간의 세계 속에서 부동하는 자세와 청정한 모습으로 하늘에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노년의 행복
젊은이들의 시선으로 보면 노인들은 불행할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나이가 들어갈수록 행복감이 높아지며 이런 경향은 아주 고령이 될 때까지 지속된다는 것이 최근 쏟아져 나오는 ‘노인 행복도 연구조사’의 발표다.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 조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의식있는 소비도 ‘계룡 사랑’
일본이 2차 대전 패배 후 세계 최대의 경제 강국 중 하나로 부상한 가장 큰 이유는 도요타와 소니 등으로 대표되는 대기업들의 눈부신 선전이었다. 그리고 이들 기업 뒤에는 일본 소비자들의 철저한 ‘자국 상품 애용’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국의 삼성과 L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나와 가족을 위해 투표로 응원하세요!-
요즘 우리 주변에는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올림픽 덕분에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키점프가 알고 있는 올림픽 종목의 전부였지만, 최근에는 루지, 컬링, 모굴, 스켈레톤, 노르딕 등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일왕은 무릎을 꿇어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이 자행한 유대인 대학살을 ‘홀로코스트’라고 부른다. 2005년 UN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이 일을 잊지 않기 위해 과거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의 해방일(1945년 1월 27일)에 맞추어 이날을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
계룡일보   2014-02-14
[기고] [삶의 정원] ‘소리 큰 사람이 일찍 죽는다’
‘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다. 결론은 ‘소리 큰 사람이 일찍 죽는다’다. 얼마 전 멋진 벽시계를 샀다. 방에 마침 벽시계가 없던 터여서 냉큼 하나 집어 들었다. 배터리를 넣어 벽에 걸었다. ‘째깍 째깍’ 시계가 세월 가는 소리를 요란하게 알
계룡일보   2014-02-07
[기고] [기고] ‘정책성공 해답은 참여(參與)와 소통(疏通)’
1월 10일과 22일, 논산시가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영예로운 두 가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첫 번째는 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관하고 한국방송공사(KBS)가 후원하는 지방정부 정책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이고, 두 번째는 안전행정부·문화체육관
계룡일보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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