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봄비 같은 우정’ 이야기 둘과 시 하나
[시인 구상과 화가 이중섭] 구상 시인과 이중섭 화가가 입원해 있을 때 일입니다. 구상은 이중섭이 병문안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다 다녀갔는데 기다리던 이중섭만 유독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구상은 이중섭을 기다리다 못해 섭섭한 마음이
계룡일보   2014-03-07
[기고] 방사형 구조로 변해야 한다
젊은 세대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진입하며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사회 구조적인 문제, 즉 사회가 피라미드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피라미드 구조에서는 경쟁을 기본원칙으로 하고 있어 최상층으로 진입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 또한, 최상의
계룡일보   2014-02-28
[기고] [기자수첩] 눈먼 심사
지난 25일 계룡시 상황실에는 2013년 사회단체보조금 정산평가와 함께 2014년 계룡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심사가 열렸다. 홍석우 부시장을 필두로 한 심의위원들은 모두 공무원(5급사무관 이상), 금융국제학과교수, 前 교장, 前 육군본부예산편성관 등
계룡일보   2014-02-28
[기고] 노년의 행복
젊은이들의 시선으로 보면 노인들은 불행할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나이가 들어갈수록 행복감이 높아지며 이런 경향은 아주 고령이 될 때까지 지속된다는 것이 최근 쏟아져 나오는 ‘노인 행복도 연구조사’의 발표다.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 조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의식있는 소비도 ‘계룡 사랑’
일본이 2차 대전 패배 후 세계 최대의 경제 강국 중 하나로 부상한 가장 큰 이유는 도요타와 소니 등으로 대표되는 대기업들의 눈부신 선전이었다. 그리고 이들 기업 뒤에는 일본 소비자들의 철저한 ‘자국 상품 애용’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국의 삼성과 L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계룡에서 사는 이유
이른 아침 계룡산을 바라보면 마음이 한결 상쾌해지는 것을 느낀다. 계룡에 살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것은 바로 명산 계룡산을 항상 품고 살아가기 때문일 것이다. 계룡산은 태고로부터 끝 없는 시간과 공간의 세계 속에서 부동하는 자세와 청정한 모습으로 하늘에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노년의 행복
젊은이들의 시선으로 보면 노인들은 불행할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나이가 들어갈수록 행복감이 높아지며 이런 경향은 아주 고령이 될 때까지 지속된다는 것이 최근 쏟아져 나오는 ‘노인 행복도 연구조사’의 발표다.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 조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의식있는 소비도 ‘계룡 사랑’
일본이 2차 대전 패배 후 세계 최대의 경제 강국 중 하나로 부상한 가장 큰 이유는 도요타와 소니 등으로 대표되는 대기업들의 눈부신 선전이었다. 그리고 이들 기업 뒤에는 일본 소비자들의 철저한 ‘자국 상품 애용’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국의 삼성과 L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나와 가족을 위해 투표로 응원하세요!-
요즘 우리 주변에는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올림픽 덕분에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키점프가 알고 있는 올림픽 종목의 전부였지만, 최근에는 루지, 컬링, 모굴, 스켈레톤, 노르딕 등
계룡일보   2014-02-21
[기고] 일왕은 무릎을 꿇어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이 자행한 유대인 대학살을 ‘홀로코스트’라고 부른다. 2005년 UN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이 일을 잊지 않기 위해 과거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의 해방일(1945년 1월 27일)에 맞추어 이날을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
계룡일보   2014-02-14
[기고] [삶의 정원] ‘소리 큰 사람이 일찍 죽는다’
‘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다. 결론은 ‘소리 큰 사람이 일찍 죽는다’다. 얼마 전 멋진 벽시계를 샀다. 방에 마침 벽시계가 없던 터여서 냉큼 하나 집어 들었다. 배터리를 넣어 벽에 걸었다. ‘째깍 째깍’ 시계가 세월 가는 소리를 요란하게 알
계룡일보   2014-02-07
[기고] [기고] ‘정책성공 해답은 참여(參與)와 소통(疏通)’
1월 10일과 22일, 논산시가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영예로운 두 가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첫 번째는 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관하고 한국방송공사(KBS)가 후원하는 지방정부 정책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이고, 두 번째는 안전행정부·문화체육관
계룡일보   2014-01-25
[기고] [기고] 계룡에서 손주와 놀기 2
남자들의 착각에 못 생긴 여자는 꼬이기 쉬운 줄 안다, 여자들의 착각에 남자가 같은 방향으로 가게 되면 관심 있어서 따라오는 줄 안다, 아기들의 착각에 울면 다 되는 줄 안다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하나 더 추가해서 시어머니 착각에 며느리에게 잘 해
계룡일보   2014-01-24
[기고] [기고] 탁구공 하나로 만드는 둥글둥글한 세상!
지난 18일 계룡시탁구연합회 신년모임이 있었다. 연말모임을 갖는 다른 연합회와는 다르게 신년모임을 갖는다는 탁구연합회! 더군다나 각각의 클럽모임이 아닌 연합회 차원의 신년모임을 갖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계룡시탁구연합회는 PP
계룡일보   2014-01-24
[기고] [기고] 흡연피해 구제소송, ‘국민건강권 인식 전환되길’
2014년 청마의 해가 밝았다. 말이 지닌 역동성과 푸른 청색의 건강함이 더해져서 올 해 모든 국민들이 건강한 에너지가 넘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새로운 해를 출발하는 시점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올 상반기 중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흡연피해구제 소
계룡일보   2014-01-24
[기고] [시] 인연
인 연내 맘에 꼭 맞는 너라면 죽이 잘 맞는 배필이다. 어둔 세상 헤쳐 나가봄직한 나들이 길 예사롭지 않은 까치발 돋음이 어설프지 않은 뒷걸음질은 어려운 일도 맘만 먹으면 척척해낸다. 먼발치에서 서성거리는 삶의 냄새가 넓고 큰 하늘 닮고 싶어 뒤 굽을
계룡일보   2014-01-17
[기고] 겨울여행
모처럼 집을 나선다는 것은 즐거우면서도 조금은 마음이 불안하다. 더욱이 며칠간의 여행을 떠나는 데는 충분한 계획과 준비를 해야만 하는데 그렇더라도 어느 부분엔가 예기치 않은 문제가 생기게 마련이다. 여행을 떠나기로 한 것은 두 달 전이었다. 평소 존경
계룡일보   2014-01-17
[기고] [시] 초대장
나를 찾아 구름처럼 헤맨 날들이 둥근 원이 되어 머문 산사자락 겨울은 깊어만 가고 적막하다 싶기도 하지만 샘터에 물고이듯 법열이 차오르지요 싸락눈이 내리는가 하면 멈추어 태양이 그 큰 눈을 떠 녹여주다가도 스르르 눈감으면 잿빛 커튼을 드리우고 일렁이는
계룡일보   2014-01-10
[기고] ‘지혜롭게 듣는 자는 천하를 얻는다’
‘지혜롭게 듣는 자는 천하를 얻는다’라는 말이 있다. 한나라, 송나라, 명나라, 청나라•••. 오랜 중국사에 수 많은 왕조가 나타났다 사라졌지만 그 중에서 중국인들이 가장 자부심을 느끼는 왕조는 바로 당나라이다. 원이나 청에
계룡일보   2014-01-10
[기고] 계룡시가 명품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계룡시가 출범한지 어느덧 11년째에 들어섰다. 계룡시는 육•해•공군 본부가 위치한 명실상부한 국방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 행정구역의 확장, 시민 편의 시설의 확충 등 많은 변화가 있었고 지금도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계룡
계룡일보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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