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대전·세종·충청지역 중대 재해 예방 위해 최선’신임 채창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장, 취임식서 밝혀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09  15:40: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채창렬 대전세종광역본부장

채창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장이 9일 취임과 함께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채 본부장은 동아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산업안전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 기계안전기술사로 지난 30여 년간 헌신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매진해 온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다.

1992년 안전보건공단에 입사해 사업총괄본부장과 산업안전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채 본부장은 “최근 발표된 정부의 중대 재해 감축 로드맵 실현을 위해, 공단은 기업이 위험성 평가를 기반으로 한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참여와 협력을 통한 안전의식과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 중심 안전보건교육 강화를 통해 대전·세종·충청지역의 중대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권민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3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