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 대전시
대전시, 청년의 삶 실태조사 본격 착수‘청년이 모이는 대전’ 위해 맞춤형 청년정책 발굴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3  11:49: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대전시가 민선 8기 대표 공약사업의 하나인 대전형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역 청년들이 실제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종합적인 실태조사에 나선다.

시는 23일 지역 청년의 안정적 정착과 청년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한 ‘대전 청년 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대전 지역 청년들의 삶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대전 청년정책의 중장기 비전과 정책목표, 추진전략, 세부 추진과제를 담은 대전형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일자리, 주거 등 분야별 및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계층별 청년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조사, 토론회 등을 열어 청년들의 삶에 대한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들의 목소리와 함께 대전시 청년정책 현황 및 여건을 파악하고, 해외, 중앙·타 지자체 등의 청년정책과 성공사례를 종합 분석할 예정이다.

시는 실태조사와 국내외 청년정책 분석을 기반으로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 걸쳐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중장기정책을 마련해 청년이 지역에 머물러 정착할 수 있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지용환 시 복지국장은 “청년정책은 일시적인 복지 차원을 넘어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라며, “청년들의 의견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세대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조명서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2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