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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대전 용문역세권 ‘에테르 스위첸’ 분양아파트 11월 14일 특공, 15일 1순위청약, 25일 당첨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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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04  10: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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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에테르 스위첸 투시도

아파트 14일 특공, 15일 1순위청약, 25일 당첨자 발표 … 주거형오피스텔 8일 청약, 9일  발표

주거명가 KCC건설은 4일 대전시 서구 용문동 594-6번지 일원, 주상복합 단지 '대전 에테르 스위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평균 분양가는 1,606만원이다.

대전 에테르 스위첸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2개 동 규모이며, 아파트 전용 62㎡~84㎡ 138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 60실로 구성된다.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3층에 마련된다.

아파트 청약 일정은 오는 11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5일이며, 이후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가 위치한 대전은 지난 9월 26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비규제지역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에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면적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 청약자격을 얻을 수 있고, 주택 유무와 기존 당첨 사실 여부 등에 관계없이 청약 가능하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11월 8일 청약접수를 받고, 9일 당첨자 발표, 10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의 경우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에게도 당첨 기회가 주어지며,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또한 신규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주택수 합산에서 제외돼 주택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단지 내외부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스위첸'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

KCC건설에 따르면 대전 에테르 스위첸은 국내 대표 주거 브랜드 '스위첸'으로 공급되는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최고 38층 고층으로 조성되는 데다,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는 시그니처 외관 디자인이 적용돼 대전 서구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설계도 우수하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고, 4Bay(베이) 맞통풍 구조(일부타입 제외)로 설계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 고품격 마감재 등을 사용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기존의 발코니 철재 난간이 아닌 조망형 발코니 창호(거실 적용)를 통해 극대화된 개방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호텔식 분리형 욕실, 다양한 수납공간을 겸비한 팬트리까지 선보인다.

일상을 풍요롭게 채워줄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피트니스, GX, 필라테스 등 입주민들의 체력 증진을 위한 피트니스 클럽을 비롯해 아이와 함께 독서나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키즈카페, 편안한 분위기 속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위첸 커뮤니티와 힐링 스페이스 등이 조성된다.

KCC건설만의 고품격 특화설계인 '스위첸7'을 적용해 수준 높은 주거문화를 선사할 계획이다. 안면인식을 통한 공동현관문 자동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지문인식을 통한 세대 현관문 열림 등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과 일반 아파트 대비 2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400만 화소) CCTV, 스마트폰으로 세대 내 제어가 가능한 IoT 서비스가 적용된다. 여기에 최첨단 실내 정화 시스템인 스위첸 Healthy system, 기존 아파트(2.3m) 대비 30cm 더 넓은 주차공간과 주차 유도 시스템, 관리비 부담을 낮춰주는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오피스텔은 전 실 전용 84㎡ 구성으로 전용 59㎡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방 3개소, 화장실 2개소를 마련하는 등 3~4인 가구도 넉넉히 살 수 있는 평면 구성이 돋보인다.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All in 1km 생활 인프라… 신주거타운 프리미엄의 중심

대전 에테르 스위첸은 우수한 입지여건도 자랑이다. 먼저 단지는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서는 초역세권으로 대전 시내·외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접해 있는 도산로와 계룡로를 통해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며, 호남고속도로지선, 경부고속도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등 진입도 편리하다.

교육 환경으로는 백운초, 괴정중, 대전서중, 괴정고, 대전외고 등이 있다. 반경 1km 내 위치한 롯데백화점, 하나로마트, 한민시장과 둔산동에 있는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갈마복합문화센터(예정) 등을 지하철 한 정거장이면 이용 가능하고 대전시청, 서구청, 대전지방법원, 정부대전청사 등도 근거리에 있다.

단지 주변으로 용문1·2·3구역, 탄방1구역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어서 향후 생활 인프라는 더욱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가 높다. 단지 남동쪽으로 유등천이 흐르고, 중촌시민공원과 남선공원 등 공원도 많아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둔산 생활권을 지하철 한 정거장으로 누릴 수 있는 데다 대전 신주거타운 프리미엄의 중심에 위치해 높은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높은 상품성으로 보답하겠다"며, "특히 최근 분양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에테르 스위첸은 인근 분양 단지들 중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대전 에테르 스위첸 견본주택(042-825-5525)은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 677-5번지에 위치한다.

/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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