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안전보건공단, 외국인 고용 고위험사업장 긴급 현장점검외국인 근로자 의사소통 지원을 위한 ‘위기탈출안전보건앱’ 안내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10  14:43:0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는 10일 제14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이해 50억(인) 미만 소규모 건설업, 제조업 산업현장을 불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된 고위험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3대 안전조치인 추락·끼임 예방조치, 개인 안전보호구 착용 등을 집중 확인했다.

또한 긴급점검반은 ‘위기탈출안전보건앱(애플리케이션, application)’을 사업장에 적극 안내했다. 위기탈출안전보건앱은 문화적 차이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한국어까지 익숙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의 산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을 통해 제작 및 배포했다.

안전보건과 관련한 기본적인 13개국 다국어 회화(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몽골어, 방글라데시어, 우즈벡어, 파키스탄어, 스리랑카어, 네팔어, 미얀마어, 캄보디아어) 기능과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안전보건 자료가 등록되어 있다.

김태호 대전세종광역본부장은 “사업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외국어로 제작·배포하고 있는 각종 안전보건자료를 활용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작업 방법 및 안전 수칙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야 한다.”고 했다.

/권민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2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