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양승조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육사 논산이전 반드시 실천’ 다짐논산에서 거리 유세…탑정호 종합개발 등 머물다 가는 논산 약속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5  16:07: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됐던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24일 논산을 방문해 거리유세에 나섰다.

양 후보는 특히 논산에서 개최한 유세에서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을 거듭 약속했다. 양 후보는 이날 “육군사관학교 이전은 7대 민선 도지사 공약사항이었다”며 “8기 때에는 육사 이전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육사 이전 시 논산이야말로 국방의 수도, 국방의 메카, 논산의 발전을 다시 한 번 크게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또 “탑정호 휴양 종합 관광지, 휴양단지를 잘 개발해서 머물다 가는 관광 논산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양 후보 선거 총괄본부장을 맡은 황명선 전 논산시장은 지지 유세에서 “양 지사 후보께서 75세 이상 어르신들 시내버스 무료, 청소년 시내버스 무료, 농업인수당 월 80만 원을 실현했다”며 “지속적인 충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양승조 도지사 후보와 함께 김진호 논산시장 후보, 오인환 도의원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양 도지사 후보 논산 거리유세에는 김진호 논산시장 후보 등 논산지역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도·시의원 출마자가 모두 참여했다.

/선거 특별취재반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3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