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 논산시
논산시, 기동전담반 연계 4차 접종 돌입요양시설‧정신건강증진시설 입소자 등 미 접종자 대상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07  15:51:3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논산시가 노인요양시설 기동전담반과 연계해 관내 요양시설 및 정신건강 증진시설 입소자 중 미 접종자를 대상으로 추가 4차 접종에 나선다.

7일 시에 따르면 노인요양시설 기동전담반은 관내 노인요양시설의 확진자 관리를 위해 확진자 발생 시 해당 시설을 찾아 대면진료를 시행하는 팀으로, 논산시의 경우 대정요양병원(논산시 상월면 소재)에 기동전담반(의사 1명, 간호사 1명)이 구성 운영되고 있다.

시의 이번 4차 접종은 오미크론 변이의 우세종화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의료기관 및 요양시설 등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이의 확산 방지와 위중증 및 사망자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이날(7일)부터 기동전담반과 보건소행정팀을 연계해 확진자 발생 요양시설을 방문해 건강상의 이유와 기간 미도래, 보호자 미동의 등으로 접종자에서 제외된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4차 접종 시행에 나선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14일 의사‧간호사‧행정인력 등으로 방문 접종팀을 구성, 관내 정신 및 요양시설 등을 순회 방문해 현재까지 18개 요양시설 입소자 등 841명에게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내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입소자와 종사자의 4차 접종 참여가 필요하다”며 “시설 내 감염과 전파를 억제하기 위해서 빠짐없이 4차 접종을 시행해 중증·사망 위험률을 낮추겠다”고 했다.

한편, 코로나19 4차 접종은 면역 저하자, 요양병원시설과 정신건강증진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하며, 3차 접종 후 3개월(90일)이 경과한 시점부터 가능하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2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