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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헌, 28일 논산시의원 예비후보 등록‘농민들에게 희망을,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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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30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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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헌 예비후보

권오헌 前 시대포커스 기자가 지난 28일 논산시 선관위에 논산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논산시 ‘라’선거구(연산, 벌곡, 양촌, 가야곡, 은진면)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의 눈으로, 논산시정과 농업, 보육, 문화, 교육행정 등을 철저히 감시해 혈세가 한 푼도 새 나가지 않도록 깐깐하게 살펴 보겠다”며 “많이 부족한 한 사람으로서 시민을 올바르게 대변해야 하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있는가를 생각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기자로 활동하면서 올바른 삶의 모습과 정치의 바른길을 배웠으며, 삶과 정치의 올바른 길은 ‘연대와 배려 그리고 공감의 원리’가 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체득했다”고 했다.

그는 이어 “힘들고 어려운 이웃, 연로하신 동네 어르신, 우리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땀을 흘리시는 농민들과 함께 풀어가는 삶의 정치를 하고 싶다.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 여성,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이주여성, 이주노동자들 등의 권리를 신장시키는 데 공동체는 가장 힘써야 그 공동체가 아름답게 가꾸어질 것”이라며, ”논산시 미래 발전을 위해 ‘사람을 위한 투자’를 많이 하는 조례 등을 만들고 싶다. 우리 미래인 아이들의 보육 문제를 적극적으로 살펴야 하며, 복지는 사람을 위한 투자, 편하게 고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오헌’이로, 더 나은 공동체를 같이 꾸려나갈 듬직한 일꾼으로, 때로는 주민 여러분의 든든한 뒷배 대변인으로, 어르신들의 버팀목으로, 농민들에게 희망을,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든든하고 함께 걷는 대변자로 살아 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권 예비후보는 연산 상고를 졸업하고 국민중심당 정책연구소(PFA) 차장, 제1기 법무 정책 국민평가단, 농어촌 공동체 회사 아카데미 동기회장, 내외뉴스통신, 뉴스핌, 시대포커스 기자를 역임했고 현재는 충청남도 정책서포터즈, 유엔미래포럼 회원, 천사모(천사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 국제로타리3680지구 놀뫼로타리클럽 편집위원장,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철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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