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광석면에 ‘논산복합터미널‧실내체육관 조성사업 동시 추진된다’김형도 도의원, 지구단위계획 수립‧계획관리지역 변경‧충남도 사업승인 위해 ‘전력투구’ 밝혀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4  16:34: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논산시에 복합터미널과 실내체육관 조성사업이 병행 추진된다.

김형도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2)은 논산시 광석면 26만 6,994㎡(8만 1,000평) 터에 복합터미널과, 5,000석 규모의 실내체육관 건립이 병행 추진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실내체육관은 논산 시민과 체육인의 숙원사업임에도 그간 여러 난관에 부딪혀 추진되지 못했으나, 김 의원의 전 방위 노력에 힘입어 사업이 추진되는 것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복합터미널 조성은 논산역과 고속버스, 시외버스, 시내버스를 한곳으로 이전·연결하여 교통 편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목표 아래 추진 중인 사업으로, 김 의원은 그동안 논산시와 충남도 등을 상대로 사업 추진을 위한 논의 진행해 와 현재 결실 단계에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특히 논산시 대교동 화지시장 방향으로 교량을 추가 설치할 계획도 밝혀 기존 교량의 이용 분산과 화지시장의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했다.

한편 김 의원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고, 농업진흥구역을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해야 하며 충남도의 승인을 거쳐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2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