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계룡소방서, 소화기 사용으로 주택화재 막아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4  08:14: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23일 오전 11시경 계룡시 엄사면 소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집 주인의 발 빠른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

계룡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화목보일러의 불씨가 주변에 있던 종이박스에 불이 옮겨 붙어 발생한 것으로 거주자는 침착하게 집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에 성공했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단독·연립·다가구주택(아파트·기숙사 제외)은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대상이다.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비치하고 화재경보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한경남 현장지휘팀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구비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권아영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3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