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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건강보험공단 감사패 받아황 시장, “누구도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는 행복공동체 논산 만들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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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4  17: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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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이 촘촘한 시민 중심 복지정책을 바탕으로 누구도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는 ‘행복공동체’를 조성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4일 논산시의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을 비롯한 다채로운 시민중심 복지서비스가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 황명선 논산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시는 지난 2008년 ‘논산시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국민건강보험료 최저보험료 이하 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단독세대·등록 장애인 세대·한부모가족세대의 보험료 전액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현재까지 저소득층 주민 43만 2,000세대에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를 지원했으며, 지난 해 3억 2,600만 원을 지원한 것에 이어 오는 2022년에는 5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매달 3,100여 가구의 의료혜택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재경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세종지역본부장은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저소득층에게 국민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를 지원하여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하였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나아가 시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가치를 최우선으로 촘촘한 복지행정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는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5, 6, 7기에 걸친 임기 동안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논산의 복지모델을 수립하기 위해 아이부터 청소년,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정책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서왔다.

그 결과 ‘전국 첫 무상교육 학습도시’로 인정받은 것은 물론, 국내 최대 규모의 어르신 문해교육 인프라 ‘찾아가는 한글대학’, 폭력과 소외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폭력학대신고대응센터’, 돌봄사각지대 해소로 행복한 가족문화를 조성하는 ‘24시간 아이꽃돌봄센터’ 등 다양한 복지모델로 전국 228개 지방정부에 선도적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전철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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