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 논산시
논산시, 저소득층 감면제도 누수 ZERO화 나서10월 말까지…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저소득층 5대 생활요금 감면 추진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4  17:10: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논산시는 저소득층 감면제도 누수 ZERO화를 위해 10월 말까지 5대 생활요금 감면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이 감면 제도를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안내하고, 지원 대상자 적극 발굴에 나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 대상자의 생활요금 부담을 덜어 줄 방침이다.

감면 대상자는 기초연금‧장애인‧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등이며, 이동통신비‧전기요금‧도시가스요금‧TV수신료‧지역난방비 등 저소득층 5대 생활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생계의료수급자의 경우 월 3만 3,500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 최대 2만 6,000원을 포함한 통화료의 50%를, 주거·교육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월 2만 1,500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1만 1,000원 한도) 및 통화료 35%를 감면받을 수 있다.

감면 신청은 신분증과 통신요금 고지서를 지참하여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사이트(www.bokjiro.go.kr) 등에서 연중 가능하며, 신규 복지급여 신청자의 경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괄적으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과 초고령자는 직원이 직접 방문해 상담·신청하여 적극 행정을 실현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이 없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요금 감면 혜택을 통해 대상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1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