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 논산시
전국 최고의 강경맛깔젓! 온택트에서도 ‘통(通)’했다14일 개막 팡파르…‘빅 마마의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퍼포먼스’ 등 진행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5  15:08:1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온택트 강경젓갈축제가 14일 전국에서 접속한 랜선 관람객들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위원장,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과 함께하는 ‘빅 마마의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시는 랜선 관람객들이 집에서 젓갈김치 담그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체험키트 1,500개가 완판 됐으며, 특히 2차 판매에는 4분 만에 체험키트 500개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또한 개막 당일에는 접속자가 몰려 순간 서버가 마비된 것은 물론 당일 조회 수는 9만 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특가홍보 판매전에도 1시간 만에 수 백 여 명이 접속하며, 폭발적인 주문과 관심이 쇄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랜선 개막식을 준비하게 됐다”며 “처음 맞는 온택트 축제라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강경젓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 주시고, 즐겨 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이외에도 논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가수 채환이 선사하는 잔잔한 가을의 선율이 랜선 관람객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며 축제 첫날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0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