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 논산시
황명선 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개인 페이스 북 통해 필수노동자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 전해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06  16:11: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황명선 논산시장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보건의료, 돌봄 등 대면노동을 하고 있는 필수노동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사회로 전환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대면노동을 할 수 밖에 없는 보건의료 종사자, 돌봄, 환경미화원 등 필수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이라는 손 팻말을 든 사진을 페이스 북에 올리며, 존경과 고마움을 표시했다.

황 시장은 페이스 북을 통해 “우리 사회의 유지를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필수 노동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힘든 상황에서도 묵묵히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께서 존중받고 대우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이어 황 시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김석환 홍성군수를 지목했다.

한편,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성동구의 “‘필수노동자 지원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지지한다”며, “필수노동자에 대한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함에 뜻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0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