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 논산시
논산시, 공중화장실 79곳 일제 점검행락철 맞아 이달 31일까지…대청소 및 시설 개선도 추진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9  16:18: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논산시가 여름 행락철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및 이동화장실에 대한 일제 점검을 벌인다.

29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논산의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76곳, 자연발생유원지 이동화장실 3곳 등 모두 79곳을 대상으로 대청소 및 시설 개선에 나선다.

특히 화장실 내·외부 살균 소독은 물론 고장‧파손 부분에 대한 수리·보수, 배수구 청소, 손 건조기 위생관리 등 공중화장실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환경정비도 병행한다.

또. 공중화장실, 이동화장실 및 청사 내 공중화장실 15곳에 대한 변기 칸, 배수구 주변 등 유해가스 검출 여부 측정 및 정화조 등 전반적인 시설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점검 및 몰래카메라 설치 의심 장소 확인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는 청결상태 불량, 시설노후 및 파손사항 발견 시 즉각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는 만큼 시설 내·외부에 걸쳐 철저한 점검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과 불쾌함이 없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0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