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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24일부터 재택근무 시행코로나19 확산 차단 일환…부서별 30% 교대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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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4  15: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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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가 24일부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재택근무 시행에 들어갔다.

소방서의 이번 재택근무 시행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아 전 직원 감염으로 청사 폐쇄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다.

소방서는 이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행정 공백을 막고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30% 인원 교대 방식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키로 했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지만 비대면 민원처리 등 사회적 거리두기도 적극 실천하면서 업무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권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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