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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로봇수술센터 심포지엄 개최29일 오후 1시 암센터 대강당서…질환별 로봇수술 적용현황 및 수술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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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7  15: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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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이 이달 29일 오후 1시 암센터 대강당에서 ‘로봇수술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건양대병원은 2018년 4월 테이블 모션 기술이 접목된 4세대 로봇수술기 ‘다빈치 Xi’를 도입, 첫 수술을 시행한 이래 중부권에서는 최단 기간 가장 많은 수술 실적인 480례의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로봇수술 분야 최고 권위자를 초빙, 전문 강의를 마련했으며 좌장으로는 건양의대 김진범 교수, 김철중 교수, 이상억 교수, 원광의대 서일영 교수, 가톨릭의대 박동춘 교수, 서울의대 최준영 교수를 초빙했다.

프로그램은 △로봇 전립선절제술 후 더 좋은 예후를 위한 최신수술기법(건양의대 김형준 교수) △비뇨의학과 양성질환에서의 로봇수술(건양의대 고동훈 교수) △로봇 부분신장절제술(연세의대 한웅규 교수) △로봇수술실의 효율성(건양의대 김철중 교수) △로봇 천골질자궁고정술(건양의대 김태현 교수) △산부인과 로봇수술을 위한 기술적인 팁(연세의대 김상운 교수) △로봇 간담도 수술(울산의대 이재훈 교수) △바바로봇수술 변형 근치적 경부절제술(건양의대 배인의 교수) △로봇 췌십이지장절제술(건양의대 이승재 교수) △단일공 로봇 직장암 수술(건양의대 성낙송 교수)등 총 3개 세션, 10개의 강좌와 질의응답 순으로 준비됐다.

최인석 건양대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외과 및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등에서 각 치료경험을 공유하고 활발한 논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는 풍성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권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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