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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세계軍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 관람객 호응도 UP전국서 관람객 쇄도…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즐거움 선사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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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8  15: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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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개막식 장면

지난 4일 개막된 12회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7일까지 관람객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DL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계룡세계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 행사는 매일같이 헌병 모터사이카 퍼포먼스, 세계 최강의 공격헬기 아파치와 블랙호크의 축하비행과 퍼포먼스, 태권도 시범, 육군 및 몽골과 베트남 등 해외군악대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졌다.

   
 

주말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은 2만 피트 상공에서 뛰어내린 한미연합 고공강하, UH-60 블랙호크의 페스트로프, 지상의 왕자 K-2 전차와 장갑차 등의 기동장비 시범, 적 지휘소 공격 미래 전투상황 묘사도 리얼하게 펼쳐졌다.

또 해외군악대의 주·야간 공연을 비롯해 오버워치 솔저 리그전, 인기 유튜버 창현 거리노래방 이벤트, 국군장병 위문열차 공연도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육군의 전차와 장갑차 등 기동장비를 실제로 탑승하고 지축을 흔드는 굉음 속에 달려보는 짜릿한 군문화축제의 다양한 체험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최고의 보안이 요구되어 평소에는 갈 수 없는 육·해·공군본부의 계룡대를 용도령 열차를 타고 투어하는 체험과 계룡산 안보 등반은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깨닫고, 국방수도 계룡의 의미를 충분히 더해 주었다.

5일에는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시내 1.5km구간에 걸쳐 육·해·공군 군악의장대, 태국·몽골·베트남 군악대, 헌병MC, 면·동주민, 관람객들이 어우러져 거리퍼레이드를 펼쳤다.

   
 

민·군 화합과 단결의 상징으로서 총 출동한 출연진과 관람객, 시민이 하나 되어 장관을 연출했고, 팝핀과 스포츠댄스, B-Boy의 합동공연이 분위기를 한층 더 높였다.

계룡시는 연이어 북상한 강력한 태풍 속에서도 축제를 기다려 온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軍문화 콘텐츠 발굴에 나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는 등 또 한 번의 성공의 신화를 썼다.

/권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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