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 논산시
29일 논산 시민운동장서 ‘동고동락 시민음악회’논산시, 시민의 날 ‧ 돈암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축하의 장 펼쳐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6  17:28: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논산시는 이달 29일 시민운동장에서 동고동락 시민음악회를 연다.

이날 음악회는 오는 10월 1일 논산 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돈암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으로 국내 정상급 초청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은미, 김형석&김조한, 박기영, DJ DOC, 국카스텐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부풀게 하는 화려한 공연은 물론 오프닝 공연으로 유튜브 조회수 2만을 기록하며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는 강지민의 통기타 공연, 청소년 동아리, 시립합창단 3중창 등 다양한 장르를 폭 넓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준비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돈암서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통해 세계유산을 품은 품격 있는 도시로 격상한 논산을 널리 홍보하고, 시민과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

공연에 앞서 국가브랜드 위원장인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배용 이사장과 황명선 논산시장이 돈암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인증서와 명예시민증 및 감사패를 전수하며, 서원을 세계인의 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과 결실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함께 축하하는 감동의 순간이 이어지게 된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행복공동체 1번지 논산으로 나아가는 자리에 논산 시민이 모두 모여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안전관리 등 행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19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