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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교육논산소방서, 10일 채운초교서 교직원 25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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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1  16: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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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는 10일 오후 채운초교 강당에서 이 학교 교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과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응급처치 등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논산여성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심폐소생술 강사) 4명이 교육 지원에 참여했다.

심폐소생술은 최초 의식 확인 후 바로 가슴 압박 30회와 인공호흡 2회를 반복 실시하되 가슴 압박은 가능한 한 중단해서는 안 되며, 2회의 인공호흡을 하기 위해 중단한다 해도 가능한 짧게 중단해야 하며, 10초를 넘겨서는 안 된다. 구조하는 사람이 지친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 2분에 한 번씩 교대로 실시해야 한다.

논산소방서 관계자는 “연중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며 “심폐소생술 교육 관련, 궁금 사항은 현장대응단 구급팀(041-730-0311)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권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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