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 논산시
논산시, ‘어린이 안전보육 환경 조성’ 앞장어린이집 88곳 4천여 명 대상…안전공제회 가입 보험료 전액 지원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0  17:12:5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논산시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안전사고 대비 및 보육교직원 복지 향상 등을 위해 올해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가입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과 피해 보상 등을 위해 2018년부터 ‘어린이집 안전공제지원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설립된 관내 어린이집의 경우 어린이집연합회와 안전공제회와의 계약을 통해 단체 가입토록 해 보험료 지원 혜택을 준다는 것-.

이에 따라 올해 관내 88곳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 4,618명이 안전공제회 가입 보험료 혜택을 받게 된다.

주요 보장 내용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영유아 돌연사 증후군 포함) ▲보육교직원 상해 ▲화재담보 및 배상책임특약 ▲놀이시설 배상책임 ▲가스사고 배상책임 등 10개 항목에 이른다.

특히 올해 개원 예정인 어린이집도 당초 계약에 따라 추가 비용 없이 가입이 가능해 혜택의 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안전공제지원 사업으로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해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논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19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