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계룡소방서, 생명 살린 주인공 3명에 하트세이버 수여김기성‧김선영‧김기선 씨‧ 등 3명, 구급대 전화지도로 생명 살려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17:55: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계룡소방서는 6일 오전 귀중한 생명을 살린 40대 3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전달했다.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은 주인공은 공주시 반포면 명주원에 근무하는 김기성(남‧44), 김선영(남 ‧41), 김기선(남‧40) 씨 등으로, 이들은 지난 9월 명주원에서 목에 이물질이 걸려 심정지 상태에 있는 환자에게 출동 중인 계룡소방서 엄사구급대의 전화 지도를 받아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처치를 실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최인순 구급팀장은 “소중한 생명을 위해 범국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확대하여 시민 모두가 4분의 기적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한편 ‘심장을 구하는 사람’을 뜻하는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인한 위급한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주인공을 전문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해 수여하는 상이다.

/권민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사계로 46, 성원빌딩 107호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18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