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 논산시
제16회 양촌곶감축제 8일 ‘팡파르’9일까지 양촌리 체육공원서…감 깎기 등 4개 분야 34개 프로그램 펼쳐
계룡일보  |  gdnews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5  15:11: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제16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이달 8∼9일 이틀간 논산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펼쳐진다.

이 기간 축제장을 찾으면 감 길게 깎기, 곶감 씨 멀리 뱉기, 송어 잡기, 떡 메치기 등 4개 분야 34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유명가수의 공연 등 멋진 추억도 듬뿍 담아갈 수 있다.

축제 첫날(8일) 사물놀이, 난타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육군군악대공연 및 김성환‧김종하 등 유명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개막 불꽃쇼가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9일에는 제5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퓨전난타, 라이브통기타공연, 각설이(버드리)공연 및 진성·박서진 등 초청가수가 출연하는 제9회 양촌곶감가요제가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가 축제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감와인, 감식초, 곶감차 시음회와 감으로 만든 각양각색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식행사는 물론 명품곶감 및 청정 햇빛촌에서 재배된 신선한 딸기, 상추, 곰취 등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이외에도 궁중 한복체험 · 곶감덕장 포토존 · 메추리 구워먹기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겨울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된다.

문갑래 행사 추진위원장은 “우수한 품질의 양촌 곶감 뿐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달콤한 곶감도 맘껏 즐기고 따뜻한 정과 함께 풍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양촌곶감축제에 많은 분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철세 기자

계룡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사계로 46, 성원빌딩 107호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18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