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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찾는 계룡시를 만들자!!’
정규헌(무형문화재 고담소설 강독사)  |  gdnew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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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18  22: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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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우리 계룡시는 개청 10년이 벌써 지났것만 변한 것은 하나도 없다.

더욱이 이제는 지방자치단체도 지방자립도의 경쟁시대를 맞이하여 획기적인 개발과 노력과 고민을 하지 않으면 항상 전국 최하위 경제수준에서 허덕일 것이다.

지금 계룡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아직은 청정한 주거환경에 머물고 있는 상태다. 시 재정이 고갈되어 야박해지면 외면할 수도 있고 떠나갈 수도 있다. 물론 시 당국에서도 조여드는 경제 압박에 문화복지 환경 등 시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향상시키고저 총력을 다하고 있을 것이고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 모든 자치단체들은 사업 유치활동은 물론 관광유치를 위하여 하다 못해 해괴한 놀이라도 만들어 축제라는 이름으로 관광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 전국 유일하게 우리 계룡시는 관광버스 한 대 머물러 커피 한 잔 마시고 갈만한 곳이 없다.

우리 계룡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적인 명소가 많지만 이는 모두 우리나라 국방의 요새로 활용 되고 옹색하고 제한적인 환경으로 시민의 희망대로 구축할 수 없는 것도 부닥치는 현실이다.

이러한 여건을 감안해서 한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우리 인근에는 우리나라 정예군을 길러내는 훈련소가 있고 우리 국방의 첨단을 연구하는 국방대학이 문을 연다. 이와 같이 우리 국방의 중심지 계룡에는 군생활 체험관을 운영하는 것도 국방사업의 일환이 될 수도 있고 특히 관광사업으로 전무한 우리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설비와 환경 분위기는 군 기밀 범위 안에서 군 생활과 똑같이 하고 거기서 머무는 동안은 군생활과 같이 하고 우리국방의 믿음을 줄 수 있는 교육도 하고 지금은 군생활도 홍보가 되지 않으면 군 내부에서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사건들만 언론에 보도되고 있어 국민들로부터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 군도 국방에 대한 자신감을 국민들에게 알림으로써 군을 신뢰하고 군 내부에도 미담도 많을 것이고 군 생활에 사회에서 맛보지 못한 아름다운 사례도 많을 것이다.

이와 같이 세계적으로 강군의 모습을 보고 들을 수 있는 모습을 홍보할 필요도 충분히 있다.

또한 옛날에 군 생활을 한 퇴역 노병들도 우리 군의 향상된 생활과 발전된 모습을 알게 될 것이고 아들딸들을 군에 보낸 부모님들도 자기내 가족이 국방의 역할을 자랑스럽게 하는 모습도 알게되고 앞으로 입대할 젊은이들도 미리 체험해 보는 것도 군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사업은 계룡시 단독으로는 이룰 수 없는 사업이고 단독으로 한다 해도 획일적으로 부분적인 사업이 되고 말 것이다. 특히 군 생활은 날이 갈수록 부정적인 보도와 여론으로 국민의 인식은 고운 시선은 아니다. 이 사업을 군에서 적극 협조한다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어 전국에서 체험관을 찾는 이는 물론 군과 민이 하나 되어 강국과 강군이 되는 훌륭한 사업이 될 것이다.

또한 youthhostel 식으로 운영을 한다면 각 단체와 직장의 교육관으로도 훌륭한 사업이 될 것이고 우리 계룡시는 물론 우리 군도 국민으로부터 믿음과 사랑을 받는 군으로 발전할 것이다.

/ 정규헌(무형문화재 고담소설 강독사)

  계룡시 엄사면 엄사중앙로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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