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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자수첩] 계룡시 노인복지, ‘빨간불’ 켜졌다.
효도행정을 근간으로 하는 계룡시 노인복지에 빨간불이 켜졌다.30일 현재 계룡시 노인인구는 4,384명으로 시 전체 인구(4만 3,785명)의 10%를 넘어서고 있지만 정작 관내 36곳의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은 1,400여 명에 불과하다. 나머지 3
계룡일보   2018-10-29
[칼럼] [기자수첩] 논산경찰서 이전에 왜곡된 계룡 민심
논산경찰서 이전을 위한 논산·계룡지역 주민공청회가 열린 지난달 28일, 경찰서 일대는 강경·부적주민 등 수백여 명이 모여 삭발식과 대규모 찬반집회를 벌이는 등 뜨겁게 달궈졌지만, 정작 당사자 가운데 하나인 계룡시민들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계룡시
계룡일보   2018-10-02
[칼럼] [기자수첩] 9‧13부동산 대책으로 본 대한민국의 미래
얼마 전 정부는 9‧13부동산 대책을 발표, 본격 집값 잡기에 발 벗고 나섰다.예상보다 강력한 규제에 여론의 찬반이 갈리며 하루아침에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해 전문가들도 앞으로의 설계에 열을 올리고 있다.9‧13대책 주요 내용은 크
계룡일보   2018-09-18
[칼럼] 시 예산은 눈먼 돈(?)…‘시민 참여가 해법이다’
“2018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심의 방청 결과를 시민여러분께 보고 드리겠습니다.”계룡시민참여연대 이한석 대표가 계룡시민들이 자주 찾는 SNS에 추경심사현장을 직접 참관한 소감을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적은 글이다.7명의 시의원 가운데 5명이 초선의원
계룡일보   2018-09-07
[칼럼] [기자수첩] 갈등으로 뒤덮인 대한민국
‘갈등’-. 갈등의 사전적 정의는 개인이나 집단이 갖고 있는 두 가지 이상의 목표나 정서들이 충돌하는 현상을 의미한다.요즘 우리나라는 온갖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부터 내려오는 고부 갈등에서부터 한동안 뜨거운 이슈로 나라를
계룡일보   2018-07-11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17)
입과 혀가 생각이나 뜻, 느낌 등을 전하는 표현 수단이라면 입과 혀를 통해 나오는 말은 의사전달 수단이다. 의사전달의 지향과 목표는 소통이다. 한자어 ‘소통(疏通)’의 우리말 풀이는 ‘막히지 않고 잘 통함’, ‘뜻이 서로 통해 오해가 없음’ 등을 뜻한
계룡일보   2015-08-31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15)
지금까지 잠언 17:1-22:16을 통해 정의와 불의와 거짓, 슬기로움과 어리석음, 부모와 가족과 친구와 이웃 관계 등에 대한 격언을 살펴봤다. 잠언 17:1-22:16은 이런 격언 외에도 재산과 부와 명예와 가난 등과 관련된 또 다른 지혜에로 초대하
계룡일보   2015-08-06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10)
잠언 둘째 부문(10:1-22:16)의 주요 구절이다.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기쁨이요 어리석은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다(10:1).’ ‘손이 게으른 사람은 가난해지고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재산을 모은다. /지각 있는 아들은 가을에 거두어들이고 집안
계룡일보   2015-06-05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9)
-구약(舊約)과 신약(新約)에 현현된 하느님 말씀- 지금까지 구약성경 잠언과 신약성경 요한복음서에 나타난 지혜에 대해 살펴봤다. 요약하면 구약성경 잠언 안에 나타나는 지혜는 영원한 지혜인 하느님이 때로는 인간적, 때로는 인격적(의인화적), 때로는 신적
계룡일보   2015-05-29
[칼럼] 자유주의(自由主義)
‘자유주의’는 19·20세기 정치·사회·경제를 요약하는 명제였다. 하지만 21세가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명제인 동시에 숙제로 남아 있다. 자유주의라는 말은 1810년부터 1811년 사이 스페인에서 생겨났는데, 1820년대 스페인 반란자들을 지칭
계룡일보   2015-05-22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8)
-영원으로부터 존재하는 신(神)적 지혜- 잠언에 나타난 지혜의 세 번째 실재는 ‘신(神)적 지혜’다. 신적 지혜는 세 가지 모습을 취한다. 첫째, 지혜는 영원으로부터 그 존재를 부여한다(잠언 8장 22-31절). “하느님께서 만물을 지으시려던 한 처음
계룡일보   2015-05-22
[칼럼] 지혜문학서 이야기(7)
-지혜는 하느님 체험, 십계명은 하느님 계시- 지금까지 구약성경의 지혜문학서, 특히 잠언(PROVERS)의 키 워드(KEY WORD)인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라’는 지혜의 시원(始原)에 대해 살펴보았다. 요약하면 지혜는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경외
계룡일보   2015-05-15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6)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 인간이 중심에 선 오늘의 세상을 가리켜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이라고들 한다. 물론 세상 사람 모두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풍조와 사조가 날로 팽배해 가고 있는 것만은 부인할 수 없다. 오늘의
계룡일보   2015-05-01
[칼럼] 10원짜리 동전의 양면, 기사의 이면
최근 계룡 관내 한 횟집 주인이 퇴직한 직원의 체불임금 18만원을 지급하면서 10원짜리 동전 1만8,000개를 전달한 기막힌 사연이 퇴직 직원의 아들에 의해 페이스 북으로 알려지면서 전국의 방송과 언론매체들까지 가세해 ‘악덕 업주, 갑질 사장’이라는
계룡일보   2015-04-24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5)
하느님 경외신앙의 뿌리 십계명(十誡命) 구약성경의 지혜문학서, 특히 잠언의 키 워드는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며 섬기는 것’이 곧 ‘지혜의 근본이요 시작’이라 했다. 지혜문학서에 제시된 하느님 경외 신앙은 바로 십계명(十誡命)이 그 뿌리다. 이스라
계룡일보   2015-04-24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4)
-지혜의 근원과 완성은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 -지혜문학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지혜의 근원과 성숙’, 나아가 ‘지혜의 완성’이 바로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敬畏)’에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스라엘 민족 공동체가 ‘야훼
계룡일보   2015-04-17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3)
지혜문학서 7권(욥기,시편,잠언,전도서,아가,지혜서.집회서) 가운데 세계인들로부터 가장 많이 읽히는 것 중 하나가 잠언(箴言)이다. 잠언의 우리 말 뜻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훈계가 되는 짧은 말’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유다교와 그리스도교에서는 ‘솔로
계룡일보   2015-04-10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2)
BC 926년 북 이스라엘 왕국과 남 유다 왕국으로 갈라진 이스라엘은 BC 721년 아시리아에 의해 북 이스라엘 왕국이 멸망한 데 이어 BC 586년 8월 바빌론에 의해 북 유다 왕국도 수도 예루살렘이 함락되면서 왕을 비롯한 사제와 군사지도자 등 고위
계룡일보   2015-04-05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1)
세계 역사상 단일 민족인 이스라엘만큼 혹독한 시련과 고난을 겪은 민족은 드물다. 배달민족인 우리의 역사도 수천 년 동안 분열과 통일을 반복하면서 숱한 외침과 내홍을 겪은 수난의 역사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역사는 우리보다 더욱 혹독한 고난의 역사다. 4
계룡일보   2015-03-27
[칼럼] 과거의 고통 속에 갇혀 있는 이들
바깥 추위가 아직은 겨울인데 비가 내린다. 모두들 봄을 재촉하는 비라고 한다. ‘봄이 와도 봄 같지 않구나’(春來不似春)-. 해마다 이맘때면 동방규(당나라 시인)의 이 싯귀(소군원:昭君怨)가 새롭다. 하지만 겨울도 이제 봄기운 앞에 남은 자리를 내주어
계룡일보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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