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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생명을 살리는 깍지, 심폐소생술
지난 9월 6일 계룡시 두마면 왕대리 물류센터에서 작업 중이던 4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 동료들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에게 신속하게 인계되어 신고 후 약 8분 만에 쓰러진 남성의 심장박동과 의식이 회복됐다.이처럼 심
계룡일보   2021-10-15
[기고] [기고] 국정개혁의 골든타임, “충청이 한국을 바꾸자”
202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둔 여야 대선후보가 정해지면 본격 대선정국으로 접어들고, 지방선거 또한 본격화된다. 그러나 오늘 우리 여론은 후보 개인과 정쟁에 몰입하면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정책의제에 소홀하지 않나 우려된다. 두중 하나가 바로 지방분권이다
계룡일보   2021-10-01
[기고] [기고] 달라진 선거법으로 정치참여 확대를
내년 6월 1일 실시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및 정치인들의 선거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정치인들에게는 정책과 공약을 통해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유권자들은 선거를 통해 풀뿌리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계룡일보   2021-10-01
[기고] [시] 갈대의 노래
갈대의 노래 나른한 봄날 여린 잎으로 세상을 만났습니다 여름 내내 서로 어석이며 몸을 뒤섞었습니다 이제 가을볕 아래 푸른 옷을 벗고서야 나는 제철을 만났습니다 새하얀 나의 변신에 길 가는 이 눈길을 주고 밭머리에서 산자락에서 나는 봄꽃보다 더 눈부십니
계룡일보   2021-10-01
[오피니언] [시] 현상수배
현상수배 국민을 속이는 정치인 생계 잃은 노동자들 강제해산 시킨 이 돈만 보면 희번덕거리는 이와 돈이면 다라고 생각하는 이 시민들이 맡겨둔 돈 맘대로 하는 이 부실 공사 하는 이 먹는 것 갖고 장난치는 이 성실히 사는 사람 물 먹이는 이 고통질서 안
계룡일보   2021-09-03
[오피니언] [기고]가을이 오면
가을이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때로는 차갑게 느껴지는 바람이 창을 마주한 내 책상 위로 날아든다. 언제 물러가나 싶었던 뜨거운 여름은 가고, 가을 냄새가 진동한다. 모든 존재는 영원하지도 순간적이지도 않다는 배움의 정석은 계절의 변화로부터 온다.더위
계룡일보   2021-08-31
[기고] [기고] ‘아프간의 함락을 보며’
아프가니스탄이 함락되면서 자유를 찾아 필사적으로 탈출하는 카불공항의 모습과 지도층 사람들이 피의 숙청을 당하는 처참한 모습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탈레반은 구소련 때 아프간 전쟁에 참여했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로, 1992년에 결성돼
계룡일보   2021-08-24
[기고] [기고] “나는 개다”
사람 일은 모르는 것이라고 하더니, 개 키우는 사람 이해 못했던 내가 강아지랑 함께 산다. 우연히 4년 전 말티즈 한 마리가 우리 집에 올 때만 해도 달갑지 않았다. 강아지 돌보는 일이 분명 내 차지가 될 것이라는 반갑지 않은 예감 때문이었다. 예감은
계룡일보   2021-08-17
[기고] [기고] ‘무속춤 공연 관광 산업화’
현재의 계룡시 시세(市勢)로는 큰 기업체를 유치하거나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만한 여건이 안 된다는 게 시민들 간에 회자되는 이야기다. 그만큼 좋은 일자리가 없다는 얘기다. 일자리가 있고 먹을 것이 있어야 사람이 모여들고 번창하게 마련이다.다행이라 할까,
계룡일보   2021-08-12
[기고] [기고] ‘농협 60년, 100년을 향한 새로운 시작’
1961년 8월 15일, (구)농협과 농협은행이 종합농협으로 출범한 날이다. 어느덧 종합농협 출범 60년이 지나 올해 2021년은 창립 60주년을 맞는 해다.농업·농촌의 역사와 함께해 온 지난 60년의 시간 속에서 농협은 출범 이후, 1960년대 말부
계룡일보   2021-07-28
[기고] [기고] 참 삶의 나이
노안이 찾아온 지 몇 해가 지났다. 돋보기 없으면 책도 핸드폰도 그림의 떡이 된지 오래다. 가까이 있는 사물도 흐릿하게 보이고, 마늘이나 양파 껍질을 벗길 때도 돋보기를 써야 깔끔하게 손질할 수 있다. 다른 사람보다 일찍 폐경이 시작되었을 때, 이젠
계룡일보   2021-07-20
[기고] 삼세번 인생
올해 초 세운 계획 중 하나는 고전을 매일 한 문장씩 읽고 쓰는 것이다. 매일은 아니지만 아직까지 실천하고 있으니 작심삼일은 면했다. 아마도 3일, 세 번은 꾸준함, 인내, 허용의 임계점이 아닌가 싶다. 타석에 들어선 타자도 삼진아웃이면 타석에서 물어
계룡일보   2021-07-01
[칼럼] [기자수첩]비겁한 군 출신 정치인들
얼마 전 계룡시의회가 최헌묵 의원 발의로 본회의에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및 도쿄IOC 올림픽지도 독도표기 규탄 결의안’을 상정했으나, 7명의 의원 가운데 군 출신 의원 3명이 반대와 기권표를 던졌다.반대의 이유는 결의안 내용도 중요
계룡일보   2021-06-14
[기고] [기고] 노병(老兵)은 살아 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말로만 하는 보훈이 아닌, 행동으로 하기 위해 적십자봉사원 18명과 대전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봉사활동을 하였다. 평일임에도 뙤약볕에서 땀을 흘리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그리고 엄사 근린공원
계룡일보   2021-06-08
[기고] [기고]돈을 생각하는 밤
21세기 기술혁신은 일자리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이뤄지고 있고, 점점 고용정책도 한계에 봉착할 것이다. 특히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고용의 기회는 더 협소해졌고, 응급처방으로 쥐어주는 지원금도 한시적 공공부조에 불과할 뿐이다. 주식과 부동산 경제는 호황
계룡일보   2021-05-28
[오피니언] [기고] ‘유학의 사서오경에서 군자다운 선비를 찾았다’
선인들은 교육 지표(指標)로 군자(君子)다운 선비가 되는 것이었다.유교(儒敎)는 공자(孔子)의 도의사상(道義思想)을 근본으로 하는 인류애(人類愛)이며 인본주의(人本主義)적 학문 체계이다.유교가 실현하고자 하는 진리 구현의 기본 이상(理想)으로 명명덕(
계룡일보   2021-05-25
[기고] [기고] 우리 집 백신은 바로 ‘주택용 화재경보기’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고생하는 지금 감염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가 필요하듯이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전체 화재 3만 8,659건 중 단독주택화재가 5,485건으로 주택화재 발생
계룡일보   2021-05-21
[오피니언] [기자수첩] 이장님의 노쇼(no-show) 백신
‘노쇼(no-show)’는 ‘예약 부도’라는 말로 “외식업, 여행, 항공, 호텔, 공연 등에서 고객이 예약을 하고 예약취소를 하지 않은 채 예약 시간에 나타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이 같은 의미가 함축된 ‘노쇼 백신’이란 용어는 “백신을 맞기로 예약
계룡일보   2021-05-07
[기고] [기고] 회복적 정의와 공동체
“정의의 이름으로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 지구 평화를 지키기 위해 악당과 싸우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일본 애니메이션 세일러문의 명대사. 요술봉을 휘두르며 정의를 외치던 아이들은 어른이 되었고, 정의는 요술봉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진실을 안다. 정의
계룡일보   2021-05-07
[기고] [기고] 어느 위치에서 바라보는가?
미국에서 아시아인 혐오범죄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아시아인들은 길을 걷다가, 버스 안에서, 지하철역에서 단지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욕설과 폭행을 당하고 있고, 그 피해자 중 다수가 여성이라는 사실에 더 심각성을 느낀다. 최근 이런 혐오범죄에 대한 일련
계룡일보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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