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코로나19 역설
‘밖으로만 나돌던 삶이 집으로 돌아왔다.’코로나19로 인해 사람을 만나는 것조차 부담스런 요즘, 가급적이면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여느 때보다 부쩍 많아졌다. 주말도 대부분의 시간을 가족들과 보낸다. 그러다보니 아내의 일거수일투족이며
계룡일보   2020-09-09
[오피니언] [기고] 119구급차가 왜 산부인과에서 나와
최근 들어 우리나라가 저 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지방소멸이라는 사회적 문제로 위기에 놓여 있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국가 구성 요소인 인구 감소로 국방력 저하, 경제활동인구 감소로 인한 젊은 층 부담 증가, 세대 간 부담 차이에서 기인한 사회적
계룡일보   2020-08-14
[칼럼] [기자수첩] 두 죽음의 아이러니
최근 박원순, 백선엽 두 인사가 세상을 떠났다. 한 분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마감했고, 또 한 분은 백세까지 천수를 누리다가 타계했다.특히 이들이 걸어온 삶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극명하게 대조되는 것이어서 죽음 앞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듯 또 하
계룡일보   2020-07-13
[오피니언] [기자수첩] 나이도 어린 게
지난달 30일 제5대 계룡시의회는 후반기 의장으로 비례 초선인 40대 중반의 윤재은 의원을 선출했다. 이는 여당 유력후보 2명을 비롯해 재선의원 등을 제친 의외의 결과였다. 의장 선출은 일명 교황투표 방식으로 본인도 자신에게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계룡일보   2020-07-06
[오피니언] [기고] 6.25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괴군의 기습 남침을 시작으로 3년간의 동족상잔으로 조국 강토는 폐허가 되고 수많은 사상자와 전쟁미망인·전쟁고아를 남겼다.필자의 초등학교 시절 이날을 잊지 않기 위해 해마다 기념식이 베풀어졌다.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계룡일보   2020-06-26
[기고] [기고] ‘너무나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2021년 더욱 멋지게 준비하겠습니다’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를 1년 연기하게 된 것을 무척 아쉽게 생각합니다.코로나19 팬더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 장기화로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가 불과 4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불가피하게 연기를 결정하게 됐습니다.우리 대
계룡일보   2020-05-28
[기고] [기고] ‘참여하면 주인, 그렇지 않으면 손님’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15일 국회의원을 뽑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다가오고 있다. ‘천하우락재선거(天下憂樂再選擧)!’-. 이른바 어진 자를 뽑아 바른 정치를 하면 백성이 평안하지
계룡일보   2020-03-06
[오피니언] [기자수첩]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계룡의 식당은?
코로나19가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세상이 하도 시끄럽다보니 동면하던 개구리도 놀라 깨지는 않을까 싶을 정도다.설상가상으로 청정 계룡시도 지난 21일 계룡대로 파견 온 공군 간부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확진자는
계룡일보   2020-02-28
[오피니언] [기고] 또 다른 보이지 않는 손, 유권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일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른바 패스트트랙 법안으로 지정되어 지역구와 비례대표 정수까지 정했지만 여전히 253개 지역구는 획정되지 못한 상태이다.국회는 매년 국회의원선거가 임박하여 여야의 막판 타협으로 선거구를 획정함으로써
계룡일보   2020-02-20
[오피니언] [기자수첩] 집무실에 뭐가 있길래, 경찰까지 출동(?)
“여보세요. 계룡지구대지요. 금암동 A아파트 관리사무소인데요. 주민도 아닌데 와서 업무방해 하고 있는데요…출동 좀 해주세요.A아파트 관리소장이 자신의 집무실(본인 표현)에 들어왔다고 사실 확인 차 찾아온 기자를 상대로 업무방해라며 계룡지구
계룡일보   2020-01-21
[오피니언] [기고] 어느 아파트 동대표의 갑질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갈수록 비정상적인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요즘 매스컴에도 자주 봐온 일이지만 약자에 대한 갑질 문제가 현 사회에 또 다른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본인이 가진 작은 권력과 얄팍한 지식으로 뚜렷한 사유와 이유 없이 정당한 절차
계룡일보   2020-01-17
[오피니언] [기고]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음에도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그리 가볍지가 않다. ‘우리는 지금 회색빛 4차원의 세계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다.뭔가 복잡하여 이해하기 힘들거나 미스터리한 상황을 접할 때 우리는 흔히 4차원이라거나 고차원
계룡일보   2020-01-16
[오피니언]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을 기약하며…
1990년 1월, 충남도청을 방문한 대통령은 계룡대를 국방의 중추시설로 3군 본부 이전의 특수성 있는 신도시로 개발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충남도 계룡출장소가 논산시에서 분리되어 1990년 2월 개소됐다. 2003년 6월 우여곡절 속에 국회 본회의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일선행정∼지역주민 교량역할 충실할 터
올 한해도 우리 계룡시 이통장연합회는 송인석 회장을 중심으로 서로 소통하며 하나가 돼, 행정의 최 일선에서 행정과 지역 주민 간의 교량 역할을 묵묵히 해낼 것을 약속드린다.우리 이·통장들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이에 있기에 지역주민의 뜻을 잘 받들어 지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이케아 입점 맞는 한 해 되길
경자년 새해에는 계룡시민 모두가 부자 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특히 올해 경자년은 지혜와 부지런함의 대명사인 흰 쥐의 해라고 한다. 우리 계룡시에서 자영업을 하는 분들부터 각 가정마다 만복이 함께해 모두가 행복하고 부자가 됐으면 좋겠다.저는 계룡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외식업 회원들 지혜 총명 더해 행복한 한 해 되길
2020년은 경자년 쥐띠의 해라고 한다. 육십갑자의 서른일곱째인 경자는 하얀 쥐를 말하며 예로부터 쥐는 지혜와 총명을 상징한다고 한다.해가 거듭될수록 연말연시가 너무 조용한 것 같다. 거리에 캐럴 송도 줄어들고 음주문화가 점점 커피문화로 바뀌면서 더욱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계룡시 장애인체육 한 단계 도약하길
지난해는 그 어느 때보다 숨 가쁜 한 해를 보내며, 장애인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된 한 해였다. 태안에서 개최된 충남 장애인스포츠의 최대 축제인 제25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우리시 대표 선수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다른 시·군 선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첫 민간체육회장 중심 계룡체육 위상 높일 것
바쁘게 지내 온 2019년 한 해가 저물고 희망의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체육회 사무국장으로 계룡시 체육인들과 함께 해 온지 어느 덧 2년이 조금 넘었다.길지도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공동주택 이웃 간 배려하는 한 해 되길
또 한 해가 가고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가 얼마만큼이나 만족한 한 해를 보냈나 돌이켜본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이해하는 마음이 있었나, 요즘 다수가 공동주택 생활을 하고 있는데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문제도 여전히 심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자원봉사 통해 엑스포 개최 일조
평소 계룡시자원봉사센터에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지난해 우리 자원봉사센터는 軍문화축제지원, 건전한 가정을 위한 가족봉사단을 운영, ‘꿈드림 인형극단’을 통한 ‘성폭력예방’ 순회공연을 실시하는 등 많은
계룡일보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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