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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고] 어느 아파트 동대표의 갑질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갈수록 비정상적인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요즘 매스컴에도 자주 봐온 일이지만 약자에 대한 갑질 문제가 현 사회에 또 다른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본인이 가진 작은 권력과 얄팍한 지식으로 뚜렷한 사유와 이유 없이 정당한 절차
계룡일보   2020-01-17
[오피니언] [기고]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음에도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그리 가볍지가 않다. ‘우리는 지금 회색빛 4차원의 세계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다.뭔가 복잡하여 이해하기 힘들거나 미스터리한 상황을 접할 때 우리는 흔히 4차원이라거나 고차원
계룡일보   2020-01-16
[오피니언]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을 기약하며…
1990년 1월, 충남도청을 방문한 대통령은 계룡대를 국방의 중추시설로 3군 본부 이전의 특수성 있는 신도시로 개발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충남도 계룡출장소가 논산시에서 분리되어 1990년 2월 개소됐다. 2003년 6월 우여곡절 속에 국회 본회의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일선행정∼지역주민 교량역할 충실할 터
올 한해도 우리 계룡시 이통장연합회는 송인석 회장을 중심으로 서로 소통하며 하나가 돼, 행정의 최 일선에서 행정과 지역 주민 간의 교량 역할을 묵묵히 해낼 것을 약속드린다.우리 이·통장들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이에 있기에 지역주민의 뜻을 잘 받들어 지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이케아 입점 맞는 한 해 되길
경자년 새해에는 계룡시민 모두가 부자 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특히 올해 경자년은 지혜와 부지런함의 대명사인 흰 쥐의 해라고 한다. 우리 계룡시에서 자영업을 하는 분들부터 각 가정마다 만복이 함께해 모두가 행복하고 부자가 됐으면 좋겠다.저는 계룡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외식업 회원들 지혜 총명 더해 행복한 한 해 되길
2020년은 경자년 쥐띠의 해라고 한다. 육십갑자의 서른일곱째인 경자는 하얀 쥐를 말하며 예로부터 쥐는 지혜와 총명을 상징한다고 한다.해가 거듭될수록 연말연시가 너무 조용한 것 같다. 거리에 캐럴 송도 줄어들고 음주문화가 점점 커피문화로 바뀌면서 더욱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계룡시 장애인체육 한 단계 도약하길
지난해는 그 어느 때보다 숨 가쁜 한 해를 보내며, 장애인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된 한 해였다. 태안에서 개최된 충남 장애인스포츠의 최대 축제인 제25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우리시 대표 선수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다른 시·군 선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첫 민간체육회장 중심 계룡체육 위상 높일 것
바쁘게 지내 온 2019년 한 해가 저물고 희망의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체육회 사무국장으로 계룡시 체육인들과 함께 해 온지 어느 덧 2년이 조금 넘었다.길지도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공동주택 이웃 간 배려하는 한 해 되길
또 한 해가 가고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가 얼마만큼이나 만족한 한 해를 보냈나 돌이켜본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이해하는 마음이 있었나, 요즘 다수가 공동주택 생활을 하고 있는데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문제도 여전히 심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자원봉사 통해 엑스포 개최 일조
평소 계룡시자원봉사센터에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지난해 우리 자원봉사센터는 軍문화축제지원, 건전한 가정을 위한 가족봉사단을 운영, ‘꿈드림 인형극단’을 통한 ‘성폭력예방’ 순회공연을 실시하는 등 많은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장애인 불편 없는 복지 우선돼야
2020년도에는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주어진 일들을 하려 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 열정! 열정은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가치 있는 목표를 세우고, 보람과 긍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장애인을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새해소망) 초고령 사회에 일찌감치 대비해야
앞으로 5년 후면 인구 10명 중 2명이 노인이 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국가나 지역사회에 경제·사회적으로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연착륙을 위해서라도 우선 지역사회에서 실정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해야 한다.또한 우
계룡일보   2019-12-31
[오피니언] [기고] 경로의 달
요즈음 길을 가다보면 공원이나 정자 등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노인들과 자주 마주친다. 그 분들에게 “노인정에 가시면 편하게 쉴 수 있을 텐데…”하고 권유하면 “거기에 가고 싶어도 텃세를 해서 갈 수가 없다”는 의외의 반응이 대부분이다.더
계룡일보   2019-10-22
[오피니언] [기고] 추수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
고향 가는 길, 파란 하늘 아래 누렇게 익어가는 황금빛 들녘이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주렁주렁 매달려 탐스럽게 익어가는 감, 정환 네 집 사랑채 옆에 탱탱히 영글어 가고 있는 대추, 둥구나무 주변 들녘에 속이 꽉 찬 벼 이삭들을 바라볼 때 시골 어르신들
계룡일보   2019-10-11
[오피니언] [기고] 정의를 외치던 ‘미가’ 선지자
나는 구약성경의 선지서(17권)를 종종 감명 깊게 읽는다. 그 중에 미가 선지서가 있으며 저자는 미가이다. 미가(Micah)란 이름은 히브리어 ‘미가예후’(미가야)인데 ‘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인가?’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는 BC 700년경 조그
계룡일보   2019-09-24
[기고] [기고] 화랑도와 선비정신에 이어 군문화
문화라는 용어를 한마디로 정의하기란 힘들다. 한 사회의 주요한 행동 양식이나 상징적 구조가 문화(culture)이며, 한 사람의 개인이나 인간 집단이 자연을 변화 시켜온 물질적 정신적 과정의 산물이라 하겠다. 문화는 그것이 속한 담론의 맥락에 따라 매
계룡일보   2019-08-13
[칼럼] [기자수첩] 계룡지역 일본제품 불매운동 취재후기
지난 한 해 국내에서 판매된 일본 차량은 5만 3,000여 대였지만, 일본에 수출한 우리나라 국산 차량은 얼마나 될까? 또 지난해 일본인들이 우리나라를 찾은 여행객은 294만 9,000명인데 비해 일본을 방문한 우리나라 여행자 수는 얼마나 될까?최근
계룡일보   2019-07-16
[오피니언] [기고]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4만 3천여 계룡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룡시의회 의장 박춘엽입니다.제5대 계룡시의회가 출범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 많은 변화와 관심 속에서 시민과 함께 달려온 지난 1년을 회고하며 각오를 새롭게 다져봅니다.먼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계룡일보   2019-06-26
[오피니언] [기고] 내려놓음과 비움
현대의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언제부턴가 우리는 사회적 지위와 물질적 풍요를 가치기준으로 인간을 평가하게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성공의 척도로 삼고 있는 것 같다.밖으로 보여 지는 것에 의미를 부여할 뿐 사람의 내면에 담겨 있는 가치와 행복에는
계룡일보   2019-05-07
[기고] [기고] 가족 또는 지인 사칭 메신저 피싱 주의보!
얼마 전 우리 지역에 살고 있는 김 모 씨의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딸이 “엄마!”를 불렀다.딸은 평소와 다름없이 짧은 인사를 하더니, “엄마, 제가 다른 사람에게 돈을 보내줘야 하는데, 제 인증서가 오류 나서 이체가 되지 않으니 엄마가 대신 돈을 입금해
계룡일보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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