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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설 명절 분주한 틈 노리는 사기범 주의를!!!
민족의 대명절 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상인들은 이른 바 명절 대목을 앞두고 하루하루 눈코뜰 새 없이 바쁘게 보내고 있다. 하루 종일 명절에 판매할 선물세트, 재수용품, 과일 등 각 상점마다 자신들의 주력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진열
계룡일보   2015-02-13
[기고] 육·해·공 참모총장님께
총장님들은 국가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으로 약관 20살에 사관학교에 입교한 후 40년 세월 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오고 계십니다. 그동안 잦은 전근에 따른 자녀분들의 교육문제, 진급스트레스, 부대 내 각종 사건사고로 인한 노심초사로 하루도 편안 날이
계룡일보   2015-02-13
[기고] 인구유입 아이디어 공모한다구요?
계룡시에서는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실질적인 인구유입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시민공모를 실시하고 제안된 아이디어를 심사하여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1명) 50만원, 장려상(1명) 30만원, 노력상(1명) 20만원, 총
계룡일보   2015-02-02
[기고] 호남고속철 ‘계룡 경유’ 이유 있다
호남고속철도 KTX가 새로운 노선 개통 이후에도 계룡을 경유할지 여부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호남고속철도 KTX가 본래 3월 말 개통 예정이었으나 4월로 연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배경에는 서대전, 계룡을 경유하는 문
계룡일보   2015-02-02
[기고] ‘안갯길 운전, 전조등 켜기 ‧ 감속 필수’
최근 이른 아침 출근을 위해 차량에 오르면 일교차로 짙은 안개가 끼는 날이 많아 안전 운전이 보통 힘드는 게 아니다. 안개는 대기 중 수증기가 떠다니는 현상으로, 가시거리가 1km 미만인 경우이며, 그 이상인 경우는 안개라고 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계룡일보   2015-02-02
[기고] 언론매체 난립…진실이 산으로 간다
속담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했다. 진실과 위선이 갈등하고, 충돌할 때 빚어지는 역작용에 비유한 말이다. 고려후기 시인 이조년(李兆年)은 ‘정도 많으면 병이 된다’며 다정가(多情歌)를 읊었다. 우리는 지금 너무 많아서 병폐가 되는 것
계룡일보   2015-01-23
[기고] [시] 달맞이 꽃
추운 줄도 모르고 뛰놀던 기침들만 등잔불 밑에 모여옛날이야기를 기다린다켁 하나에 해 하나가 떨어지고논두렁 같은 세월은 이마에 드리워지고청무우 빛 달이 뜨는 저녁다섯 자식 뒤치다꺼리에논 열두 마지기, 식구 같은 소마저 팔아치운할머니는 달맞이꽃이 된다/변
계룡일보   2015-01-16
[기고] 2015년, 계룡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 도시의 경쟁력은 곧 시민의 삶과 직결되고 다음 세대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에 각 지자체는 적실성 있는 정책을 계발하고 발전모델을 고안하기 위해 골몰하고 있다. 행정사무가 중앙정부가 관할하는 거시행정(巨視行政)과 지자체가 담당하는 미시행정(
계룡일보   2015-01-16
[기고] [시] 사이(間)
사이(間) 너무 멀면 외로워지고너무 가까우면 답답해져일정거리를 유지해야하는 사람 너무 멀면 그리워지고너무 가까우면 두려워져바라만 보는 너와 나 사이가 있어 그리움을 더해 주고사이가 있어 더아름다운 우리 백성희 시인 /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 부회장
계룡일보   2015-01-09
[기고] 계룡시장님께 드리는 제언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에는 계룡시가 더욱 활력 넘치고 약동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선정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소견이지만 계룡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최홍묵 시장님의 성공적인 시정을 바라는 마음
계룡일보   2015-01-09
[기고] 한국인의 대인문화 특성과 문제
사람을 한자로 인간(人間)이라고 표기한다. 즉 인간이란 ‘사람과 사람사이’를 말하며, 이는 인간이라는 말 자체에 이미 대인관계의 의미가 내포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인간은 부모라는 두 사람의 관계 속에서 태어나서 가족과의 만남을 통하여
계룡일보   2014-12-19
[기고]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조합발전 첫 단추
2015년 3월 11일은 우리나라 최초로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일이다. 이번 선거는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의 1,353개 조합(농협 1,142, 수협 82, 산림조합 129)의 조합장선거관리를 위탁
계룡일보   2014-12-19
[기고] 복지 그리고 헌법
복지논쟁이 전입가경이다. 백가쟁명식(百家爭鳴式) 논쟁을 정리라도 하듯 일갈(一喝)하는 말로 “재벌 자식손자에게도 무상 급식하는 게 말이 되느냐?”라는 말이 회자되면서 복지문제가 방향성을 잃고 감정적으로 흘러 안타깝다. 이 말을 원래는 서민(庶民)들이
계룡일보   2014-12-05
[기고] 계룡은 독립운동의 산실
지난 11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이었다. 대다수 국민들은 이 날이 무슨 날인지 잘 모른다. 우리 계룡시민도 순국선열의 날 행사가 매년 계룡시에 있는 광복단결사대 기념탑에서 거행 된다는 사실 또한 잘 모른다. 일제 식민 치하에서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계룡일보   2014-11-28
[기고] [시] 우리에겐 겨울이 필요할 뿐
허세와 교만을 버리고제 본질에 충실해지는 계절,겨울 겨울이 되면 우리도 나무처럼허공에 두 팔을 뻗어오감을 열고겨울이 빚는 소리 없는 소리를 들어야한다겨울의 침묵에 귀 기울여야한다 헐벗고 선 나무가속으로 생명을 이어가는 그 단순하고 겸손한 몸가짐을추위와
계룡일보   2014-11-21
[기고] 공동체 삶을 회복하자
올해 OECD가 발표한 공동체지수에서 우리나라는 회원국 34개 국가 중에서 33위 머물러 공동체가 급속히 와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기구에서 발표한 어린이 행복지수에서 한국은 월등한 꼴지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노인 빈곤률과 자살률, 청소년
계룡일보   2014-11-21
[기고] [시] 미루나무
샤르르...르조그만 조각구름몇개 하늘에 걸린 날여인의 고른 숨소리같은바람이 불어오고미루나무 소리가 하도 감미로워두 눈을 절로 감게 합니다 꼬마시절 논 두렁에 걸터앉아 보이던미루나무 신작로가 보이고이파리마다 햇빛 한조각씩 얹어놓고반짝반짝 달고 맑은 소리
계룡일보   2014-11-14
[기고] 청년의 미래, 어른의 책무
대학 강단에 선 지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그 사이 초등학생이던 큰 애가 자라 대학 4학년으로 성장했다. 그래서인지 몇 년 전부터는 교수 입장 뿐 아니라 부모 입장에서도 대학생들을 바라보게 되고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예사롭게 보이질 않는다. 몸가짐과
계룡일보   2014-11-07
[기고]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다.
광무 4년인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의 재가를 받아 27일 관보에 실린 대한제국 칙령 41호 제2호에 “군정의 위치는 태하동으로 정하고 구역은 울릉 전도와 죽도, 석도를 관할할 것”이라고 함으로서 대한제국은 울릉도와 그 부속 도서를 조선의
계룡일보   2014-11-07
[기고] 선출직 공무원의 역할, 시민의 자세
우리 국민이 가장 불신하고 혐오하는 대상이 정치인인 모양이다. 이런 현상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만 날로 심화되고 있어 우려스럽다. 특히 기초 지방자치를 바라보는 시민의 시선이 한심스럽다는 표정 일색이어서 더 걱정이다. 군사독재 시절 일사불란한 국
계룡일보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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