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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합리한 시설물 교통사고의 주범
지구대에 근무하면서 종종 교통사고 처리에 나서곤 한다. 사고 처리를 하다보면 사고 당사자인 운전자가 자기의 잘못도 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당사자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턴할 수 있는 구역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좌회전하던 중
계룡일보   2015-05-12
[기고] 대한·민국·만세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세태를 반영하는 시대적 이데올로기와 예능을 절묘하게 조합한 일종의 가족 다큐멘터리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지온이, 사랑이, 쌍둥이, 삼둥이를 보면서 결혼과 출산, 육아에 대한 기
계룡일보   2015-05-01
[기고] [동시] 웃음 씨
웃음 씨 말에는 말씨가 있듯이웃음에는 웃음 씨가 있어요. 민들레 홀씨가딱딱한 보드블록 사이에서빙그레 피어나듯이 어느 날,말다툼하다 토라졌던 친구가웃음꽃으로 다가왔던 것처럼웃음 씨는 어디에서라도꽃으로 피어나요. 민들레야,웃다, 웃다 남겨 둔 그 웃음 씨
계룡일보   2015-05-01
[기고] 112신고도 연습이 필요하다
112상황실에 근무하다보니 여러 유형의 신고를 접하고 있다. 그런데 신고자의 신고내용에 따라 사건이 신속히 해결되기도 하고 사건이 미궁에 빠지기도 해 112신고 요령을 잘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다.다음은 신고 내용을 모호하게 신고해 해결이
계룡일보   2015-05-01
[기고] 안전 불감증 현장 ‘관광버스’
4월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생각하는 시기이다. 사고 발생 후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슬픔이 문득 문득 마음 속에 찾아온다. 안전 불감증이 대형사고의 주범이라는 사실을 세월호 참사 발생을 계기로 뼈저리게 느꼈다. 그러나 아직도 치밀하고 견고한 안전
계룡일보   2015-04-17
[기고] 시의원님들의 해외연수
시의원님들 러시아로 6박 8일 간 해외연수 다녀오셨다지요? 빡빡한 일정과 시차로 인한 여독은 좀 풀리셨습니까? 시정의 파수꾼으로서 견제와 감시, 대안 제시하랴 생업에 종사하시랴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머나먼 곳까지 공부하러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룡일보   2015-04-17
[기고] 영농철 농기계 교통사고 ‘이제 그만‘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에서는 농민들이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느라 바쁜 가운데 트랙터, 경운기 등 농기계 활용 빈도도 잦아지게 된다. 해마다 이맘때면 일선 경찰관들이 자주 보는 안타까운 장면이 바로 농기계 교통사고다. 농촌진흥청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계룡일보   2015-04-10
[기고] 계룡에서 사는 것은 축복이다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명당(明堂)과 길지(吉地)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지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동주택에 거주함에 따라 집터에 대한 관념은 거의 사라졌고 화장문화(火葬文化)가 보편화되면서 묫자리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었으나 살고 있는 곳의 지정학적
계룡일보   2015-04-05
[기고] ‘고속도로 운행 중 음주가무 근절 돼야’
봄철 개화기가 되면서 나들이 인파를 가득 태운 대형버스 운행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안전거리를 무시한 채 새떼처럼 무리지어 고속도로를 질주한다.이런 위험한 대열 운행을 하면서 일부 대형버스는 고성능 음향기기에 맞춰 술기운이 달아오른 승객들을 춤추게 하
계룡일보   2015-04-03
[기고] 딸기축제장! 도난 예방은 이렇게!!
4월은 가히 축제의 계절이라 부를 법하다. 산수유, 벚꽃, 튤립 등 봄꽃을 앞세운 축제들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펼쳐진다. 4월의 여러 축제 중 단연 눈에 띄는 축제가 바로 봄철 그린투어리즘 페스티벌의 대명사격으로 불리는 논산 딸기축제가 그것이다.논산딸기
계룡일보   2015-03-31
[기고] 부릉~부릉~ 세탁하러 가는 길
나는 오늘도 어르신들이 기다리는 시골마을로 가기 위해 ‘이동 세탁차’의 시동을 켠다. 시골 할머니들은 찌든 이불과 담요를 보자기에 싸서 대청마루에 내놓고 내가 오기를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옷이나 작은 세탁물은 손빨래를 하거나 가정용 세탁기
계룡일보   2015-03-27
[기고] 과유불급(過猶不及), 과공비례(過恭非禮)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에 대한 김기종씨의 충격적인 폭력사건이 있었다. 많은 국민들이 분노했고 쾌유를 빌었다. 입원 6일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여 천만다행이었다. 이 사건을 대하면서 과유불급(過猶不及), 과공비례(過恭非禮)란 말이 생각났다. 과
계룡일보   2015-03-20
[기고] 주간 전조등 켜기 생활화 해야!!
최근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보면 대형버스들이 주간에도 차량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주간 전조등은 자기 위치를 타인에게 알림으로서 자신과 다른 운전자의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는 졸음운전과 중앙선 침범 사고
계룡일보   2015-03-19
[기고] 논두렁 밭두렁 태우지 마세요!!
며칠 전 논산시 은진면 일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논두렁을 태우다가 바람이 불어 인근 야산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다행이 신고가 빨라 논에서 시작된 불은 근처 임야까지 약간 소훼된 채 진화됐다. 자칫하면 큰 산불화재로 진행 될
계룡일보   2015-03-13
[기고] 소중한 나의 벗, 수향아!
지혜롭고, 서정적인 우리의 조상님들은 추운 날씨에도 아름다운 이름을 붙여 불렀네. 꽃샘추위라고. 봄이 서성이며 산등성이를 넘으려고 하니, 이를 시새우는 찬 기운이 막아서는 것 같은 차가운 날씨에, 친구야 수술은 잘 끝냈니? 상상하지 못 했던 너의 암
계룡일보   2015-03-13
[기고] ‘농사철 농업용 관리기 도난에 각별한 주의를‘
최근 경제 불황에 따른 생계형 범죄가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농사철을 앞둔 요즘 농촌지역에서는 농민의 필수품인 농업용 관리기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우리지역도 마찬가지로 관내에서 농업용 관리기 도난사건이 계속 발생해
계룡일보   2015-03-06
[기고] 한 잔 술이라도 음주운전은 ‘안된다’
음주운전행위는 본인의 생명은 물론 타인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위험한 행위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동료들과 혹은 친구들과 어울려 삼겹살과 소주를 마시는 것 그 자체가 잘못일 이유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흥겹게 마신 술이든, 스트레스로 마신 술이든 음
계룡일보   2015-03-06
[기고] 역사(歷史) 앞에서
역사를 기록하고 가르치며 배우는 주된 목적은 과거를 반면교사로 삼아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함일 것이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민족이나 국가는 대개 불행을 겪는다. 역사를 긴 호흡으로 보면, 헤겔의 변증법적 정반합의 원리가 작동하여 발전해 왔
계룡일보   2015-03-06
[기고] ‘농사철 농업용 관리기 도난에 각별한 주의를‘
최근 경제 불황에 따른 생계형 범죄가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농사철을 앞둔 요즘 농촌지역에서는 농민의 필수품인 농업용 관리기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우리지역도 마찬가지로 관내에서 농업용 관리기 도난사건이 계속 발생해 농
계룡일보   2015-03-02
[기고] 형님, 이제 뭐 할까요!
저에게는 열일곱이나 나이 차가 나는 동서가 있습니다. 4촌이나 6촌이 아닌 친 동서인데도, 그렇게 나이 차가 나는 동서입니다. 어쩌면 저렇게 어여쁜 사람이 나의 동서가 되었을까 꿈만 같다고 여겨질 때도 있을 만큼 제 눈에는 예쁜 동서입니다. 처음 만났
계룡일보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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