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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속도로 운행 중 음주가무 근절 돼야’
봄철 개화기가 되면서 나들이 인파를 가득 태운 대형버스 운행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안전거리를 무시한 채 새떼처럼 무리지어 고속도로를 질주한다.이런 위험한 대열 운행을 하면서 일부 대형버스는 고성능 음향기기에 맞춰 술기운이 달아오른 승객들을 춤추게 하
계룡일보   2015-04-03
[기고] 딸기축제장! 도난 예방은 이렇게!!
4월은 가히 축제의 계절이라 부를 법하다. 산수유, 벚꽃, 튤립 등 봄꽃을 앞세운 축제들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펼쳐진다. 4월의 여러 축제 중 단연 눈에 띄는 축제가 바로 봄철 그린투어리즘 페스티벌의 대명사격으로 불리는 논산 딸기축제가 그것이다.논산딸기
계룡일보   2015-03-31
[기고] 부릉~부릉~ 세탁하러 가는 길
나는 오늘도 어르신들이 기다리는 시골마을로 가기 위해 ‘이동 세탁차’의 시동을 켠다. 시골 할머니들은 찌든 이불과 담요를 보자기에 싸서 대청마루에 내놓고 내가 오기를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옷이나 작은 세탁물은 손빨래를 하거나 가정용 세탁기
계룡일보   2015-03-27
[기고] 과유불급(過猶不及), 과공비례(過恭非禮)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에 대한 김기종씨의 충격적인 폭력사건이 있었다. 많은 국민들이 분노했고 쾌유를 빌었다. 입원 6일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여 천만다행이었다. 이 사건을 대하면서 과유불급(過猶不及), 과공비례(過恭非禮)란 말이 생각났다. 과
계룡일보   2015-03-20
[기고] 주간 전조등 켜기 생활화 해야!!
최근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보면 대형버스들이 주간에도 차량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주간 전조등은 자기 위치를 타인에게 알림으로서 자신과 다른 운전자의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는 졸음운전과 중앙선 침범 사고
계룡일보   2015-03-19
[기고] 논두렁 밭두렁 태우지 마세요!!
며칠 전 논산시 은진면 일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논두렁을 태우다가 바람이 불어 인근 야산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다행이 신고가 빨라 논에서 시작된 불은 근처 임야까지 약간 소훼된 채 진화됐다. 자칫하면 큰 산불화재로 진행 될
계룡일보   2015-03-13
[기고] 소중한 나의 벗, 수향아!
지혜롭고, 서정적인 우리의 조상님들은 추운 날씨에도 아름다운 이름을 붙여 불렀네. 꽃샘추위라고. 봄이 서성이며 산등성이를 넘으려고 하니, 이를 시새우는 찬 기운이 막아서는 것 같은 차가운 날씨에, 친구야 수술은 잘 끝냈니? 상상하지 못 했던 너의 암
계룡일보   2015-03-13
[기고] ‘농사철 농업용 관리기 도난에 각별한 주의를‘
최근 경제 불황에 따른 생계형 범죄가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농사철을 앞둔 요즘 농촌지역에서는 농민의 필수품인 농업용 관리기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우리지역도 마찬가지로 관내에서 농업용 관리기 도난사건이 계속 발생해
계룡일보   2015-03-06
[기고] 한 잔 술이라도 음주운전은 ‘안된다’
음주운전행위는 본인의 생명은 물론 타인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위험한 행위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동료들과 혹은 친구들과 어울려 삼겹살과 소주를 마시는 것 그 자체가 잘못일 이유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흥겹게 마신 술이든, 스트레스로 마신 술이든 음
계룡일보   2015-03-06
[기고] 역사(歷史) 앞에서
역사를 기록하고 가르치며 배우는 주된 목적은 과거를 반면교사로 삼아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함일 것이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민족이나 국가는 대개 불행을 겪는다. 역사를 긴 호흡으로 보면, 헤겔의 변증법적 정반합의 원리가 작동하여 발전해 왔
계룡일보   2015-03-06
[기고] ‘농사철 농업용 관리기 도난에 각별한 주의를‘
최근 경제 불황에 따른 생계형 범죄가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농사철을 앞둔 요즘 농촌지역에서는 농민의 필수품인 농업용 관리기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우리지역도 마찬가지로 관내에서 농업용 관리기 도난사건이 계속 발생해 농
계룡일보   2015-03-02
[기고] 형님, 이제 뭐 할까요!
저에게는 열일곱이나 나이 차가 나는 동서가 있습니다. 4촌이나 6촌이 아닌 친 동서인데도, 그렇게 나이 차가 나는 동서입니다. 어쩌면 저렇게 어여쁜 사람이 나의 동서가 되었을까 꿈만 같다고 여겨질 때도 있을 만큼 제 눈에는 예쁜 동서입니다. 처음 만났
계룡일보   2015-02-13
[기고] 설 명절 분주한 틈 노리는 사기범 주의를!!!
민족의 대명절 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상인들은 이른 바 명절 대목을 앞두고 하루하루 눈코뜰 새 없이 바쁘게 보내고 있다. 하루 종일 명절에 판매할 선물세트, 재수용품, 과일 등 각 상점마다 자신들의 주력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진열
계룡일보   2015-02-13
[기고] 육·해·공 참모총장님께
총장님들은 국가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으로 약관 20살에 사관학교에 입교한 후 40년 세월 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오고 계십니다. 그동안 잦은 전근에 따른 자녀분들의 교육문제, 진급스트레스, 부대 내 각종 사건사고로 인한 노심초사로 하루도 편안 날이
계룡일보   2015-02-13
[기고] 인구유입 아이디어 공모한다구요?
계룡시에서는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실질적인 인구유입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시민공모를 실시하고 제안된 아이디어를 심사하여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1명) 50만원, 장려상(1명) 30만원, 노력상(1명) 20만원, 총
계룡일보   2015-02-02
[기고] 호남고속철 ‘계룡 경유’ 이유 있다
호남고속철도 KTX가 새로운 노선 개통 이후에도 계룡을 경유할지 여부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호남고속철도 KTX가 본래 3월 말 개통 예정이었으나 4월로 연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배경에는 서대전, 계룡을 경유하는 문
계룡일보   2015-02-02
[기고] ‘안갯길 운전, 전조등 켜기 ‧ 감속 필수’
최근 이른 아침 출근을 위해 차량에 오르면 일교차로 짙은 안개가 끼는 날이 많아 안전 운전이 보통 힘드는 게 아니다. 안개는 대기 중 수증기가 떠다니는 현상으로, 가시거리가 1km 미만인 경우이며, 그 이상인 경우는 안개라고 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계룡일보   2015-02-02
[기고] 언론매체 난립…진실이 산으로 간다
속담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했다. 진실과 위선이 갈등하고, 충돌할 때 빚어지는 역작용에 비유한 말이다. 고려후기 시인 이조년(李兆年)은 ‘정도 많으면 병이 된다’며 다정가(多情歌)를 읊었다. 우리는 지금 너무 많아서 병폐가 되는 것
계룡일보   2015-01-23
[기고] [시] 달맞이 꽃
추운 줄도 모르고 뛰놀던 기침들만 등잔불 밑에 모여옛날이야기를 기다린다켁 하나에 해 하나가 떨어지고논두렁 같은 세월은 이마에 드리워지고청무우 빛 달이 뜨는 저녁다섯 자식 뒤치다꺼리에논 열두 마지기, 식구 같은 소마저 팔아치운할머니는 달맞이꽃이 된다/변
계룡일보   2015-01-16
[기고] 2015년, 계룡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 도시의 경쟁력은 곧 시민의 삶과 직결되고 다음 세대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에 각 지자체는 적실성 있는 정책을 계발하고 발전모델을 고안하기 위해 골몰하고 있다. 행정사무가 중앙정부가 관할하는 거시행정(巨視行政)과 지자체가 담당하는 미시행정(
계룡일보   20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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