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적극적인 신고의식이 ‘불량식품 근절한다’
현 정부 출범 후 국정 최우선 과제로 국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권보장을 위해 경찰에서는 4대 사회악(성·가정·학교폭력,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치안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경찰은 국민의 먹거리 안전이 국민행복과 직결된다는 패러다임으로 부정·불량식품
계룡일보   2015-09-02
[기고] 몰카범죄 예방 위해 ‘이것만은 기억하자!’
최근 ‘워터파크 몰카녀’ 사건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카메라를 이용해 여성의 신체 부위를 촬영하는 이른 바 ‘몰카 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 같은 범죄는 화장실, 지하철, 버스정류장, 숙박업소 등 장소를 불문하고 발생하고 있
계룡일보   2015-09-02
[기고] 치안 한류!! ‘우리나라 치안을 수출합니다’
최근 해외 여행객이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 해외여행을 즐기는 여행객들에게 여행지 선택 비용에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여행지의 치안상태이다.안전한 나라는 치안이 불안정한 나라에 비해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이렇듯, 치안
계룡일보   2015-09-01
[기고] 남성과 여성, ‘이해와 존중으로 행복한 공존을’
90년대 말 지상파 TV에서 ‘아!우!성!, 아름다운 우리 아이들의 성’이라는 주제로 파격적인 성관련 강의를 했던 구성애 강사가 있었다. 음성화·금기시 되던 성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며 긍정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었다.하지만 그러한 개방과
계룡일보   2015-08-25
[기고] 보복운전, 앞지르기만 잘하면 예방할 수 있다.
앞지르기를 할 때는 충분한 거리와 시간이 필요하며, 중앙선을 침범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마주 오는 차와 정면충돌의 위험성이 클 뿐만 아니라, 앞차의 옆을 아슬아슬하게 지나가거나 원래 차로로 다시 들어가다가 접촉, 추돌사고를 내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
계룡일보   2015-08-25
[기고] 전신주 ‘관리번호 숫자 비밀’ 알고 계신가요!!
논산경찰서는 전신주 번호 또는 전신주에 걸려 있는 도로명 주소를 이용하여 신고자의 위치를 알리는 ‘올바른 112신고 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농촌지역 특성상 112신고 때 ‘산이나 논밭 어디쯤’, 이렇게 설명해야 하다 보니 신고자의 위치 파악이 어
계룡일보   2015-08-20
[기고] ‘국민이 찾는 계룡시를 만들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우리 계룡시는 개청 10년이 벌써 지났것만 변한 것은 하나도 없다.더욱이 이제는 지방자치단체도 지방자립도의 경쟁시대를 맞이하여 획기적인 개발과 노력과 고민을 하지 않으면 항상 전국 최하위 경제수준에서 허덕일 것이다.지금 계
정규헌(무형문화재 고담소설 강독사)   2015-08-18
[기고]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16)
지혜문학서 잠언 둘째 부분 17:1-22:16은 재산과 부와 명예와 가난 등에 대한 격언 외에 입과 혀, 말과 귀 등과 관계된 격언도 전해준다. 이런 격언은 잠언 셋째 부분( 22:17-24:34)과 넷째 부분(25-29)에서도 나타난다.잠언 둘째 부
계룡일보   2015-08-18
[기고] 광복과 국가
국가란 무엇인가?무엇이 국가인가?새삼스럽게 이런 담론을 제기하는 것은 첫째는 광복 70년을 맞아 국가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기 위함이고, 둘째는 국가와 정부를 혼동하거나 동일시하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며, 셋째는 국가의 요건을 아직까지 제대로 갖추지
계룡일보   2015-08-17
[기고] 깜빡 마세요!! 지정차로 준수~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많은 승용차들이 고속도로로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고속도로에는 ‘지정 차로’ 제도가 있지만 운전자 대부분이 이 제도가 있는 지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것 같다.지정 차로 제도는 차량의 크기와 종류에 따라
계룡일보   2015-07-22
[기고] -여름휴가 떠나는 집- ‘절도범이 노린다’
어느덧 7월 말로 접어들면서 주변 사람 하나 둘 여름휴가 계획을 수립하는 등 들뜬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7월 말은 학교, 학원, 어린이집의 방학이 겹쳐 여름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은 시기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여름 휴가철을 맞아 들뜬 분
계룡일보   2015-07-21
[기고] 안타깝다. 그리고 부럽다.
안타깝다. 그리고 부럽다.안타깝고 부끄러운 것은 계룡시민이라면 다 아는 것들이니 새삼스럽게 언급하지는 않겠다. 계룡에 살면서 논산에서 사업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두 도시가 비교 된다.논산과 계룡 간에는 행정구역, 인구 등에서 차이가 많기 때문에 단순 비교
계룡일보   2015-07-15
[기고] 고령의 할머니 파출소를 찾아온 사연
요즘 들어 82세 할머니 한분이 지구대를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고 있다. 그러다 보니 지구대 직원 전부가 할머니를 알정도로 친숙해졌다. 할머니가 찾아오는 이유는 간단하다. ‘도둑놈을 잡았냐’고 ‘어떻게 진행중’인지에 대한 것이다.할머니의 사연은 며칠전
계룡일보   2015-07-13
[기고]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아시나요!!
2000년 이후 국내 체류 외국인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체류 외국인들의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정부는 물론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다문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충남경찰은 2007년 5월부터 전국 최초로 결혼이주여성들이 국내 생활 정착에 필수적인 운전면허증을
계룡일보   2015-06-29
[기고] 여름철 ‘열어둔 창문’ 범죄 표적될 수 있다
최근 찾아온 더위로 인해 조금이라도 열기를 피하기 위해 창문은 물론 출입문까지 열어 놓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이렇게 열어 놓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여간 시원한 게 아니라 집에 들어오면 어느덧 습관처럼 문을 열기 마련이고 문이 닫
계룡일보   2015-06-23
[기고] 한일수교 50년, 그리고 독도
6월22일이 한국과 일본이 재수교한지 반세기가 되는 날이다.하지만 냉기류가 현해탄에 자욱하다. 그 중심에는 위안부, 독도 문제가 있다. 위안부 문제는 인도적인 것이고 국제적인 비판이 거세므로 해결될 것이다. 하지만 독도는 주권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계룡일보   2015-06-22
[기고]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물론 당신 책임도 있겠지만 그 보단 내 책임이 더 큽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지녀야 할 미덕이자 도덕기준이고 철학이면서 실천해야 할 지고선(至高善)이다. 인간은 불안전한 존재이므로 누구나 실수도 하고 과오도 저지른다
계룡일보   2015-06-05
[기고] 아파트 단지 경찰출입 막으면 형사입건(?)
며칠 전 신고가 접수됐다. 내용은 ‘논산시 00아파트 0동 0호에서 부부지간 같은데 심하게 싸우는 거 같다’는 것이다. 주변에 사는 주민의 신고임이 분명했다. 신고 접수 후 곧장 출동했는데 막상 아파트 단지에 도착해 난관에 봉착했다. 요즘 들어 아파트
계룡일보   2015-05-29
[기고] 불합리한 시설물 교통사고의 주범
지구대에 근무하면서 종종 교통사고 처리에 나서곤 한다. 사고 처리를 하다보면 사고 당사자인 운전자가 자기의 잘못도 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당사자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턴할 수 있는 구역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좌회전하던 중
계룡일보   2015-05-22
[기고] [시] 달동네
달동네 좁은 골목가파른 눈을 밟던 사람들스스로 눈이 되어밉지 않은 싸움도 종종 부리던 곳,곳에웅크린 채 울고 있는 초록색종량제 쓰레기 봉투 고름같은 달빛이어느 집 담을 훌쩍 넘어벌컥 방문을 열어보니어떤 손님의 이빨 자국난 소갈비여섯 식구 둘러앉아맛나게
계룡일보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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