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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10)
잠언 둘째 부문(10:1-22:16)의 주요 구절이다.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기쁨이요 어리석은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다(10:1).’ ‘손이 게으른 사람은 가난해지고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재산을 모은다. /지각 있는 아들은 가을에 거두어들이고 집안
계룡일보   2015-06-05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9)
-구약(舊約)과 신약(新約)에 현현된 하느님 말씀- 지금까지 구약성경 잠언과 신약성경 요한복음서에 나타난 지혜에 대해 살펴봤다. 요약하면 구약성경 잠언 안에 나타나는 지혜는 영원한 지혜인 하느님이 때로는 인간적, 때로는 인격적(의인화적), 때로는 신적
계룡일보   2015-05-29
[기고] 아파트 단지 경찰출입 막으면 형사입건(?)
며칠 전 신고가 접수됐다. 내용은 ‘논산시 00아파트 0동 0호에서 부부지간 같은데 심하게 싸우는 거 같다’는 것이다. 주변에 사는 주민의 신고임이 분명했다. 신고 접수 후 곧장 출동했는데 막상 아파트 단지에 도착해 난관에 봉착했다. 요즘 들어 아파트
계룡일보   2015-05-29
[칼럼] 자유주의(自由主義)
‘자유주의’는 19·20세기 정치·사회·경제를 요약하는 명제였다. 하지만 21세가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명제인 동시에 숙제로 남아 있다. 자유주의라는 말은 1810년부터 1811년 사이 스페인에서 생겨났는데, 1820년대 스페인 반란자들을 지칭
계룡일보   2015-05-22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8)
-영원으로부터 존재하는 신(神)적 지혜- 잠언에 나타난 지혜의 세 번째 실재는 ‘신(神)적 지혜’다. 신적 지혜는 세 가지 모습을 취한다. 첫째, 지혜는 영원으로부터 그 존재를 부여한다(잠언 8장 22-31절). “하느님께서 만물을 지으시려던 한 처음
계룡일보   2015-05-22
[기고] 불합리한 시설물 교통사고의 주범
지구대에 근무하면서 종종 교통사고 처리에 나서곤 한다. 사고 처리를 하다보면 사고 당사자인 운전자가 자기의 잘못도 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당사자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턴할 수 있는 구역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좌회전하던 중
계룡일보   2015-05-22
[기고] [시] 달동네
달동네 좁은 골목가파른 눈을 밟던 사람들스스로 눈이 되어밉지 않은 싸움도 종종 부리던 곳,곳에웅크린 채 울고 있는 초록색종량제 쓰레기 봉투 고름같은 달빛이어느 집 담을 훌쩍 넘어벌컥 방문을 열어보니어떤 손님의 이빨 자국난 소갈비여섯 식구 둘러앉아맛나게
계룡일보   2015-05-22
[칼럼] 지혜문학서 이야기(7)
-지혜는 하느님 체험, 십계명은 하느님 계시- 지금까지 구약성경의 지혜문학서, 특히 잠언(PROVERS)의 키 워드(KEY WORD)인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라’는 지혜의 시원(始原)에 대해 살펴보았다. 요약하면 지혜는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경외
계룡일보   2015-05-15
[기고] 불합리한 시설물 교통사고의 주범
지구대에 근무하면서 종종 교통사고 처리에 나서곤 한다. 사고 처리를 하다보면 사고 당사자인 운전자가 자기의 잘못도 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당사자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턴할 수 있는 구역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좌회전하던 중
계룡일보   2015-05-12
[오피니언] 세월호 참사 1년…현장은 여전히 안보불감증
지난 4월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꼭 1년이 되는 달이다. 그동안 정부에서는 안전처를 신설하는 등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왔는데 현장에서도 피부에 느껴질 만큼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을까? 한 마디로 아직 멀다는 생각이다.필자는 최근에
계룡일보   2015-05-11
[기고] 대한·민국·만세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세태를 반영하는 시대적 이데올로기와 예능을 절묘하게 조합한 일종의 가족 다큐멘터리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지온이, 사랑이, 쌍둥이, 삼둥이를 보면서 결혼과 출산, 육아에 대한 기
계룡일보   2015-05-01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6)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 인간이 중심에 선 오늘의 세상을 가리켜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이라고들 한다. 물론 세상 사람 모두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풍조와 사조가 날로 팽배해 가고 있는 것만은 부인할 수 없다. 오늘의
계룡일보   2015-05-01
[기고] [동시] 웃음 씨
웃음 씨 말에는 말씨가 있듯이웃음에는 웃음 씨가 있어요. 민들레 홀씨가딱딱한 보드블록 사이에서빙그레 피어나듯이 어느 날,말다툼하다 토라졌던 친구가웃음꽃으로 다가왔던 것처럼웃음 씨는 어디에서라도꽃으로 피어나요. 민들레야,웃다, 웃다 남겨 둔 그 웃음 씨
계룡일보   2015-05-01
[기고] 112신고도 연습이 필요하다
112상황실에 근무하다보니 여러 유형의 신고를 접하고 있다. 그런데 신고자의 신고내용에 따라 사건이 신속히 해결되기도 하고 사건이 미궁에 빠지기도 해 112신고 요령을 잘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다.다음은 신고 내용을 모호하게 신고해 해결이
계룡일보   2015-05-01
[칼럼] 10원짜리 동전의 양면, 기사의 이면
최근 계룡 관내 한 횟집 주인이 퇴직한 직원의 체불임금 18만원을 지급하면서 10원짜리 동전 1만8,000개를 전달한 기막힌 사연이 퇴직 직원의 아들에 의해 페이스 북으로 알려지면서 전국의 방송과 언론매체들까지 가세해 ‘악덕 업주, 갑질 사장’이라는
계룡일보   2015-04-24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5)
하느님 경외신앙의 뿌리 십계명(十誡命) 구약성경의 지혜문학서, 특히 잠언의 키 워드는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며 섬기는 것’이 곧 ‘지혜의 근본이요 시작’이라 했다. 지혜문학서에 제시된 하느님 경외 신앙은 바로 십계명(十誡命)이 그 뿌리다. 이스라
계룡일보   2015-04-24
[기고] 안전 불감증 현장 ‘관광버스’
4월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생각하는 시기이다. 사고 발생 후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슬픔이 문득 문득 마음 속에 찾아온다. 안전 불감증이 대형사고의 주범이라는 사실을 세월호 참사 발생을 계기로 뼈저리게 느꼈다. 그러나 아직도 치밀하고 견고한 안전
계룡일보   2015-04-17
[칼럼] 지혜문학서(智慧文學書) 이야기(4)
-지혜의 근원과 완성은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 -지혜문학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지혜의 근원과 성숙’, 나아가 ‘지혜의 완성’이 바로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敬畏)’에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스라엘 민족 공동체가 ‘야훼
계룡일보   2015-04-17
[기고] 시의원님들의 해외연수
시의원님들 러시아로 6박 8일 간 해외연수 다녀오셨다지요? 빡빡한 일정과 시차로 인한 여독은 좀 풀리셨습니까? 시정의 파수꾼으로서 견제와 감시, 대안 제시하랴 생업에 종사하시랴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머나먼 곳까지 공부하러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룡일보   2015-04-17
[오피니언] 건양대 이성기 교수, 대한생식면역학회 초대회장에 선임
건양대병원 산부인과 이성기(54) 교수가 지난 11일 건양대병원에서 열린 ‘대한생식면역학회 창립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이 교수는 조기유산, 혈액응고 기능 이상 등 다양한 원인으로 임신에 이르지 못하는 부부들을 위해 유전자 연구를
계룡일보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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