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우리는 대화하며 살고 있을까?
무인도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한다. 아무리 혼자 지내기를 좋아해도 장기간의 격리와 거리두기는 행복하지 않다. 행복이 만족과 기쁨을 누리는 상태라면,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한 심리학자는 행복의 비법 중에 최고는 여행이라 했다. 여행은 일상
계룡일보   2022-04-27
[오피니언] [기고] 미움에 사무칠 때
“너 같은 거 꼴도 보기 싫어”라는 말을 들었다. 나도 친구를 미워하기로 했다. 밥을 먹으면서 미워하고, 숙제하면서 미워하고, 배드민턴을 하면서도 미워하고, 목욕을 하면서도 미워하고, 잠을 자면서도 미워했다. 미움은 계속 자라서 몸을 휘감고, 점점 커
계룡일보   2022-03-18
[칼럼] [기자수첩] 수치로 체감하는 코로나19 종착역, 엔데믹(Endemic)
지난 2020년 2월 21일 새벽 육해공군 3군 본부(계룡대)가 자리한 계룡시에 초비상이 걸렸다. 계룡대로 출장 온 공군 장교가 충남 첫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당시 확진자는 계룡 관내 식당 몇 곳을 돌아다녔고 그 동선이 공개되면서 이들
계룡일보   2022-02-28
[기고] [기고] 오리의 교훈
그림책 「털끝 하나도 까닥하면 안 되기!」는 거위와 오리 두 친구가 벌이는 시합 이야기다. 어느 날 오리가 자신이 헤엄을 잘 친다며 호언장담한다. 거위는 자신이 더 빠르다며 오리의 수영 시합 제안을 받고 경기를 펼치지만 오리가 이긴다. 오리의 승리를
계룡일보   2022-02-21
[기고] [기고] ‘육군사관학교 안동 이전을 반대한다’
‘집권 여당 대통령 후보가 육사를 안동으로 이전한다는 공약을 발표했다.’고 정초부터 난리다. “육군사관학교가 서울에 있어야 할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안동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는 것이다. 그것도 민족 대명절인 설 연
계룡일보   2022-02-04
[기고] [기고] ‘육군사관학교 안동 유치란 망언을 규탄하며’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고 합니다.훈련소가 있어 연무대라는 지명이 유래된 애국 혼이 서려 있는 국방의 도시 논산이 육군사관학교 유치의 가장 적합한 도시라는 글을 오래 전 드렸습니다.충남도는 물론 논산시도 시민도 모두가
계룡일보   2022-02-04
[오피니언] [기고] 너만 행복하다면
아이가 없던 부부는 우연히 늪 근처에서 아기 보리스를 발견한다.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한 부부는 너무 기뻐 보리스에게 물고기처럼 비늘이 있는 것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세월은 흘러 보리스는 다른 아이들처럼 잘 자랐고, 어느 날 보리스는 바람결에 잊고
계룡일보   2022-01-25
[오피니언] [기고] ‘계룡도 北 미사일 위협 받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북한이 네 차례나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직접적인 무력시위에 나서고 있다.지난 5일과 11일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해 마하6~10속도로 1,000km를 비행했고, 14일엔 열차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마하5 속도로 430km를 비행
계룡일보   2022-01-21
[칼럼] [기자 수첩] ‘눈먼 예산, 숫눈길 걷다’
‘숫눈길’이란 순수 우리말이 있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쌓인 길’이란 뜻이다.지난해 계룡시의회 헌정 사상 최초로 예결위 간사인 최헌묵 의원이 예산안 심사 결과보고를 거부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유인즉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 지원예산 3억여 원이
계룡일보   2022-01-13
[기고] [기고]한 사람이 사회적 인격체로 공인받는 의례 절차를 성인례 成人禮, 계례 笄禮라한다
진화되지 않은 것에서 아름다움을 본다. 숲을 쓰다듬고 비상하는 파랑새가 되어 눈빛으로 빚어내어 몸짓으로 나타내는 사랑은 향기로 피어났다. 관례와 계례는 사회적으로 성인이 됨을 인정받게 되는 하나의 전통 의례다. 사람이 태어나 20년 동안 육체적 또는
계룡일보   2022-01-12
[기고] ‘주방장이 바뀌면 음식 맛도 바뀐다’
“어떤 명분을 내세우더라도 결국 자신들 눈에만 보이지 않을 뿐 세상 사람들 눈에는 속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벌거벗은 임금님 신세가 된다는 사실을 왜 모를까?” 아니면 알면서도 외면하는 것일까?”신동욱 앵커는 ‘앵커의 시선’에서 민주당 비례정당 창당과
계룡일보   2022-01-04
[오피니언]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2010년 시민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 속에 출발한 민선 5기가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12년 전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지난 12년 동안 따뜻한 공동체 논산을 위해 뜨겁게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시민 여러분
계룡일보   2021-12-31
[오피니언] 시민 여러분이 꿈꾸는 소망 이뤄지길 기원
존경하는 논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새로운 출발! 새로운 시대! 희망찬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호랑이의 용맹함과 강한 기운을 듬뿍 받아 올해에는 시민 여러분이 꿈꾸는 소망들이 모두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코로나19로 일상의 소
계룡일보   2021-12-31
[오피니언] 시와 협력해 코로나19 조기 극복에 최선
존경하는 4만 3,000여 계룡시민 여러분!다사다난했던 2021년을 뒤로하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의 붉은 태양이 호랑이처럼 힘차게 솟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 뜻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지난
계룡일보   2021-12-31
[오피니언] ‘국방의 중심 도시 위상 강화 위해 전력투구’
존경하고 사랑하는 계룡시민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가정에 항상 행복한 일들과 기쁨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지난 한 해는 계속되는 코로나 위기에 맞서 시민
계룡일보   2021-12-31
[오피니언]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투자에 도정 역량 집중’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뜻 하신 바 모두 이루는 보람과 성취의 한 해 되길 소망합니다.지난해 우리 충남도정은 코로나 19의 위기 속에서도 힘차게 달려 왔습니다. 환황해권 중심지로 도약하
계룡일보   2021-12-31
[오피니언] ‘지역주민 최 일선의 봉사자 역할 충실할 것’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계룡시 이통장연합회는 시민들의 가장 가까운 최일선의 봉사자로서 맡은 바 소임을 이끌어 내어 대과 없는 한 해를 마무리했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한 해였다고 자부한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송인석 계룡시 이통장연합회 지
계룡일보   2021-12-31
[오피니언] ‘품격 높은 문화예술의 소비가가 되어 주시기를’
인류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겪으면서 전 세계가 하나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2021년을 돌이켜 보면 사회 전반적인 분야가 서로 간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실감했던 한 해였다. 문화예술 분야 또한 예외는 아니어서 많은 행사가 취
계룡일보   2021-12-31
[오피니언] ‘우리 함께라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건강한 마음 가짐을 갖는 것이라 생각한다. 계룡시 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취임 후 더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계룡시
계룡일보   2021-12-31
[오피니언] ‘나의 아픔을 엄마가 알아 주면 좋겠다’
어린 시절 엄마 손을 잡고 시장을 다녀오던 길에 익숙한 거리에 다다라 엄마 손을 놓고 뛰다가 그만 넘어진 일이 있었다. 평소 친구들과 놀 때는 넘어져도 안 아픈 척, 괜찮은 척을 하며 강한 모습을 보여 주고자 했었는데, 그날은 왠지 엎어진 상태에서 울
계룡일보   2021-12-3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로334 원타워5층  |  대표전화 : 042)841-0112  |  팩스 : 042)841-5112  |  e-mail : gdnews114@naver.com
등록번호 : 충남, 아 00206  |  등록연월일 : 2013.10.22  |  편집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권기택
Copyright © 2022 계룡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