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서 맛보고 장보고, 후한 인심까지!’
논산시, 22일 화지시장서 설맞이 물가안정 위한 전통시장 캠페인 펼쳐
논산시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지중앙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전통시장 이용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황명선 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소비자단체, 상인회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황명선 시
‘입주민은 봉인가?’, 관리소장 월급 인상에 입주민 고소 ‘해프닝’
관리소장, ‘취재기자 업무방해’ 들어 경찰 출동 요청…취재 불허
“입주민은 봉인가? 야간근무자 경비 외 단 한 명도 없는 아파트. 규정에도 없는 식대비(10만 원) 매월 관리소장 지급. 2020급여 7% 인상(15만 7,500원) 무슨 근거로 인상했을까! 동 대표는 관리소장에게 끌려 다니는 ㅇㅇㄱ 인가요?”, “(관리소장+경리)겸무 조건으로 월 30만 원 인상 경리신규채용하고 그것도 부족해 기본급 7% 인상 동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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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임신·출산 지원 대폭 늘려
난임시술비 지원 대상‧범위 확대 등…저출산 문제 해결 앞장
논산시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 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서 눈길을 끌고 있다.22일 시에 따르면 기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시술에만 지원되던 난임 시술비의 지원 범위를 확대, 이달부터는 일부 또는 전액 본인 부담금 중 90%까지 진료비를 지원하며, 배아 동결비, 착상보조제 및 유산방지제 등도 각 시술별 정해진 상한 범위 내에서 시술비를 지원
2020년 대전시-자치구 상생발전 논의 본격화
21일 중구청에서 제9회 시구정책협의회 개최 현안논의
대전시가 올해 자치구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현안논의를 시작했다.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21일 오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시구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 주재로 5개구 부구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자치구 행정평가 관련 분권지표 고도화’ 등 4건의 현안을 논의했다.분권지표 고도화는 기존 22개 세부지표에서 자치분권 중심의 민선 7기
충남도, 임도시설 1458㎞, 설명절 한시적 개방된다
설날 명절 전후로 벌초 및 성묘객 편의 제공 등 한시적 허용
충남도는 내달 8일까지 일선 시군에서 관리하는 임도시설 1458㎞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산림경영 기반시설인 임도는 조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등을 위해 설치한 산림 내 도로로, 평상시에는 일반 차량의 통행이 제한된다.하지만, 이번 설 명절 전후로 산림보호구역과 일반 차량 통행이 어려운 위험 구간을 제외한 노선에 대해서는 한시
김종민 의원, 국가주도 ‘민군겸용기술진흥원’ 설립 제안 ‘눈길’
대통령 주재 계룡대 업무보고서 직접 제안…국방장관 긍정적 답변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논산·계룡·금산)은 21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국방부·국가보훈처 업무보고’ 자리에 참석해 국방기술의 민간산업 이전 필요성과 방향을 국방부에 제안했다.이날 업무보고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정세균 국무총리, 정경두 국방부장관,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 등 당·정·청 인사
‘도로명주소 대국민 홍보’ 나서
계룡시, 설 명절 맞아 금요(17일) ‧ 화요(21일) 장터서
계룡시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17일(금요일)과 21일(화요일) 신도안면 금요장터와 엄사사거리 화요장터 등에서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 등을 위한 거리홍보를 실시했다.시는 이들 화‧금요일 장날을 맞아 시민, 상인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도로명주소의 표기 방법을 설명하는 등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사용 촉진 등을 집중 홍
2020 논산시 강소농 교육 ‘힘찬 출발’
논산시농기센터, 20-21일 이틀간 역량 강화 기본교육 진행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1일 2일간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실천하는 내가 답이다’를 슬로건으로 2020 강소농 경영체 역량 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했다.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 성장 동력 기반 구축 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20일 기존 강소농(170명), 21일 신규 강소농(60명) 등 모두 23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영
최홍묵 계룡시장, 육·해·공군 참모총장과 상생방안 모색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 협조 및 관심 약속
최홍묵 계룡시장은 새해를 맞아 20일 오후 계룡대를 방문, 육·해·공군 각 참모총장 및 계룡대근무지원단장 등과 환담을 나눈 뒤 계룡대와 계룡시 발전을 위한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최 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방부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단’이 신설되도록 관심을 가져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이어 올해 계룡시에
90일 앞둔 21대 총선∼공천경쟁 ‘시동’
자유한국당, 박우석·이인제 예비후보 등록…경선 레이스 돌입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양승숙 前원장…민주당 경선 선언보수대통합 적임자 자임한 이창원 예비후보… 돌발변수 부상 올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을 90여 일 앞두고 논산·계룡·금산지역 국회의원 출마 후보자들이 잇달아 예비후보에 등록하고, 공직을 사퇴하는 등 본격적인 공천경쟁에 돌입, 지역정가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박우석
(기획) 즐겁고 건강하게 ‘설 연휴’ 보내기…‘건강관리’ 꿀팁
건양대병원 가정의학과 유병연 교수
설 명절이 다가왔다. 명절에도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많다. 설 연휴에는 심리적으로 들뜨기 쉬워 몸에 무리를 주거나 자신의 건강 상태에 방심하기 쉽기 때문이다.장거리 운전, 흐트러지는 신체리듬, 과음이나 과식, 주부들의 과도한 가사노동이나 정신적 스트레스 등 곳곳에 건강을 위협하는 복병이 도사리고 있다.장거리 운전? 쉬면서 천천히!명절 연휴에 느끼
(기획) 인구와 지방소멸 위험지수로 본 논산·계룡의 현주소
논산 12만 명 · 계룡 4만 3,000명 붕괴…지방 소멸 위험 ‘경고’
계룡 신도안면… 전국 3,542개 읍·면·동서 ‘소멸위험 가장 낮아’2018년 11월 기준, 12만 418명이었던 논산시 인구는 지난해 말 11만 8,842명으로 12만 명 선이 무너졌다. 계룡시도 2018년 12월 기준, 4만 3,731명이었던 인구가, 지난해 말 4만 2,971명으로 2017년 이래 처음으로 인구 4만 3,000명 아래로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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