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도내 신천지 교인 5,255명 전수조사 마무리
양승조 지사, 천안시청서 기자회견…‘다중시설 방역 강화’ 밝혀
충남도가 도내 신천지 교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27일 중 마무리 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대폭 강화한다.양승조 지사는 27일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확진자 동선 등 역학조사 내용, 도와 시·군 방역 추진 상황,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이날 회견은 천안과 아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 방역 현황을 살피고
최홍묵 계룡시장, 코로나19 관련 ‘시민께 드리는 메시지’ 발표
안녕하십니까. 계룡시장입니다.먼저, 우리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되어 시민 여러분께 우려와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우리시는 확진자 발견 즉시 질병본부와 협의 아래 국군수도병원에 이송조치 및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밀접 접촉자 24명을 확정하였습니다.접촉자 검사 결과 22명은 전원 음성판정, 2명은 조사 중에 있습니다. 또한 자가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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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 성과’ 괄목
최근 코로나19 발생 따른 지역경제 침체 극복에 한몫 평가
계룡시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이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27일 시에 따르면 골목상권에 대한 소비를 적극 권장하고 가맹점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올 1월부터 시행에 나선 이 사업은 시행 첫 달 70여 시민이 4,000여만 원 이상을 소비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혜택
논산시, 농업인‧국가유공자‧장애인 등 대상
논산시는 농업인과 국가유공자,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를 30% 감면해주기로 했다.27일 시에 따르면 감면 대상은 농업인이 정부 보조 사업으로 시행하는 저온저장고 건립 및 곡물건조기 설치, 농촌주택 개량을 위한 지적측량, 국가유공자(유·가족) 및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본인 소유의 토지에 대한 지적측량 등의 경우다.지적측량 신
충남도의회, ‘코로나19 총력 대응에 힘 모으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회의 열고 내달 318회 임시회 연기·단축 결정
충남도의회가 도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임시회 의사일정을 조정한다.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26일 오후 도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행정·문화체육부지사 등 관계 공무원들과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회의를 열고 오는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개최 예정인 제318회 임시회를 연기·단축 운영키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이번
계룡시, 청사 출입문 1곳만 개방…코로나19 유입 방지 총력
청사 출입자 발열 체크 및 의심 증상 확인 ‧ 청사소독 ‧ 방역관리 철저 등
계룡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시 청사 방역 강화에 나섰다.26일 시에 따르면 최근 타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환자가 행정기관, 국회 등을 방문하면서 해당기관이 일시 폐쇄되는 상황이 발생됨에 따라 코로나19 유입으로 시 청사가 문을 닫는 초유의 사태 예방을 위해 청사 출입문을 일원화하기로 했다.시는 이에 따라 지난 25일부터 청사 중앙 출
논산시, 국방국가산업단지 최종 선정 위해 ‘박차’
예비타당성 조사 대비, 국방국가산단 지정 및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논산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방국가산업단지 지정 및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시는 지난해 8월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에 ‘국방국가산업단지 지정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을 의뢰하고,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를 실시하는 등 성공적인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기획재정부 예
계룡시, 3월초까지 엄사 화요장 ‧ 신도안 금요장 휴장
시장 내 접촉 따른 코로나19 감염 차단 및 시민 불안감 해소 차원
계룡시는 코로나19 전국 확산에 따른 시민 안전을 위해 관내 엄사 화요장과 신도안 금요장을 다음 달 초까지 휴장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매주 화요일 열리는 엄사 화요장(엄사면 엄사사거리 일대)에는 전국 165여 노점상이, 금요일 신도안 공영주차장에서 열리는 금요장에도 수 십여 노점이 각각 전을 펼치고 장사를 하고 있다.특히 이들 노점은 시내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 따라 행정력 집주
논산시, 안전대책본부 대응반 추가 확대 ‧ 다중이용시설 집중방역 등
논산시는 코로나19 경계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3, 24일 연이은 비상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을 찾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 경주하고 나섰다.황명선 시장은 비상긴급대책회의에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시민사회의 불안과 우려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역안전대책본부
‘코로나19 체감경기 메르스보다 심각하다’
충남연구원, 코로나19 따른 충남 소상공인 영향 모니터링 및 대응방안 분석결과 진단
체감경기 악화 가장 심각한 곳 계룡·부여·예산(90.9% )…가장 낮은 곳 태안군(72.7%)충남연구원, 코로나19 따른 충남 소상공인 영향 모니터링 및 대응방안 분석결과 진단‘코로나19’로 인한 충남 소상공인의 체감경기 악화가 2015년 메르스 사태보다 더욱 심각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충남연구원(원장 윤황) 이민정 책임연구원은 ‘코로나19로
계룡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5억 지원
지난해 12억보다 3억 증가…코로나19 피해 지속 시 지원규모 확대 방침
계룡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 경영안정 등을 위해 관내 중소기업(제조업체)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지원에 나선다.자금 지원 규모는 작년 12억 원보다 3억 원 늘은 15억 원으로 자금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피해가 지속될 경우 지원 규모를 더 확대할 방침이다.융자 지원 한도는 업체당 3억 원 이내이며 시에서 은행대출 금
‘천연기념물 황새, 논산서 고고한 자태 뽐내다’
1971년 충북 음성 생극면서 마지막 관측…49년 만에 부적면 외성교 아래서 1마리 발견
길조이며 귀한 손님인 천연기념물인 황새가 최근 논산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황새 최초 발견자는 논산시 광석면 이장 김권중씨(57)-. 김 이장은 지난 22일 부적면 외성교 아래에서 먹이활동 중인 황새 한 마리를 발견해 사진 촬영에 성공했으며 이 사실을 사진과 함께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에 제보했다.김 이장의 제보로 현장을 찾아 황새를 직접 목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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